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클럽의 스카우트 디렉터인 치키 베히리스타인과 함께 팀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얼굴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부 다비에서의 이번 인터뷰를 통해 최고의 ‘Young talents’를 에티하드에 합류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시티는 장기간 목적의 달성을 도울 수 있는 실력을 겸비한 선수들을 데려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지난 두차례의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라힘 스털링, 르로이 사네, 가브리엘 제수스, 마르로스 모레노, 올렉산다르 진체코 등의 어린 선수들을 클럽에 합류시켰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티TV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의 목적 또한 이전의 시즌과 상당히 비슷할 것이라 말했다.
펩: “계획을 세우고 있다. 치키도 마찬가지다. 당연히 모든 스텝들이 계획을 세우고 있다. 우리는 반드시 단기간, 중기간 그리고 장기간 목적을 위한 계획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고 선수들을 합류시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르로이, 라힘 그리고 가브리엘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Young talents: 르로이 사네와 가브리엘 헤수스>
펩: “경험이 필요한 상황을 위한 몇 몇의 선수들을 제외하고는 (클럽에 합류했거나 클럽이 목적으로 하고 있는) 선수은 모두 20세(이하)다. 그리고 그 연령대는 정말 중요하다.”
“우리가 28세 또는 29세의 선수를 합류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특정한 포지션을 위한 선수들이 필요하고 그 선수들은 3-4년 동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연히 가능한 어린 선수를 팀에 합류시키는 것이 더 낫다.”
“그 계획들은 지금 실행중이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어린 선수들을 데려오는 것과 함께 시키는 것과 함께 아카데미의 선수들을 시니어 팀에 올리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고 아카데미에서 최고의 실력을 선보이고 있는 다섯명 정도의 선수를 이번 여름에 있을 프리 시즌 투어에 합류시킬 것이라 덧붙였다.
City Football Academy(CFA)에서 배출하고 있는 어린 선수들의 실력에 깊은 인상을 받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클럽의 아카데미 스탭들의 수고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아부 다비에서 독점 인터뷰를... 펩 과르디올라 감독>
펩: “맨체스터 시티는 (축구 클럽으로서의) 커다란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다. 나는 여기(잉글랜드)에 새로운 사람이지만 클럽의 아카데미를 위해 오랫 동안 일해온 현지의 사람들의 수고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4-5명의 선수들이 있다. 16-18세의 어린 선수들이지만 우리는 그들을 피치에 세우고 경기를 뛰게 하고 싶다. 코치진들,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과 함께 그들을 지켜내고 싶다. 왜냐하면 아카데미의 어린 선수들이 시니어 팀에 합류하는 것이 팬들에게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아카데미의 선수들은 우리가 그들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린 선수들에게 도전에 대한 투지가 또는 가능성이 없다면 우리가 그들을 끌어올리는 것이 불가능하겠지만 충분히 좋은 실력과 열정 그리고 유럽 축구와 세계 축구를 위해 무언가가 되고 싶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그들을 위해 존재하고 있다. 아카데미의 모든 선수들은 우리가 그들을 돕기 위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름 프리 시즌 동안에 4-5명의 아카데미 선수들이 우리 시니어와 함께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은 그들에게 달려 있다.”
펩 과르디올라 독점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