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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힘 스털링의 US 투어 프리뷰

이번엔 내 차례~ 라힘 스털링!

이번엔 내 차례~ 라힘 스털링!

US 투어와 한 달도 남지 않은 다음 시즌이 무척이나 기다려 진다는 라힘 스털링

잉글랜드의 국가 대표 윙어인 라힘 스털링 선수는 이번 여름휴가를 마친 후 다시 피치 윙에 서는 것을 애가 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했고 재충전이 완료되었다는 스털링 선수는 특히나 이번 주에 예정되어 있는 영국 밖에서 치러지는 첫 맨체스터 더비에 출장하는 것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라힘 스털링: “긴 휴식 후에 예정된 프리 시즌 투어는 정말 환상적일 이에요. 우리는 단지 시작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지요.”

"우리는 휴식 기간 동안 달리기와 운동을 하며 몸을 다지면서 프리 시즌을 위한 준비가 되어 돌아오는 것을 확실히 하도록 했어요. 그리고 우리는 지난 주 내내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했어요.”

“우리는 첫 일분부터 불같은 모습을 선보일 거예요. 프리 시즌이 쉽지는 않겠지만 우리 모두는 프리 시즌을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어요. 특히 미국에서 치러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상대전 말이에요.”

“이번 맨유전은 매우 환상적인 경험이 될 것이에요. 그리고 항상 그랬듯이 그들을 상대하는 것은 쉽지가 않아요.”

이번에 시티에서의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라힘 스털링 선수(22세)는 현재까지 총 94회의 시티 경기에 출장했으며 22개의 득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는 17/18시즌에도 좋은 실력을 발휘하기를 열망하고 있고 자신을 필요로 하는 순간에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라힘 스털링: “다음 시즌, 나 자신에 대한 것이 아니고 이것은 팀에 대한 것이에요. 우리는 트로피를 획득해야 해요. 그리고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을 다시 차지해야 하지요.”

“저에게 있어서 다음 시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잉글랜드의 베스트 팀이 되는 것이에요. 우리는 이번 여름에 환상적인 선수들의 영입을 성공시켜 왔어요. 이번 선수들의 영입은 이미 강한 스쿼드를 더욱 강하게 만들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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