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linkedin dugout

First팀 뉴스

비디오 1 갤러리

#CITYONTOURㅣ감독 리액션 v 토트넘

선수들을 지휘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선수들을 지휘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토트넘과의 친선 경기에서 3-0의 승리를 이끌어낸 선수들의 경기력에 기쁨을 표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

시티는 레알 마드리드전 승리 3일 후에 네쉬빌에서 치러진 토트넘전에서 존 스톤스, 라힘 스털링, 브라힘 디아즈의 득점으로 또 다시 승리를 이뤘냈습니다.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토트넘전 후에 열린 기자 회견을 통해 이번 프리 시즌에서 선수들이 선보인 경기력에 매우 기쁘다며 활기찬 모습으로 경기 후 기자 회견을 임했습니다.

펩: “경기에 뛴 모든 선수들의 경기력으로 인해 정말 행복하다. 당연히 이번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기에 매우 좋은 결과들이다. 그리고 우리가 선보인 경기력 또한 매우 좋았다.”

“최근 두 경기에 대해 매우 만족도가 높다. 부상 선수도 없고 우리는 다시 맨체스터로 돌아가 휴식을 취한 후 다음 경기를 준비할 것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도 빈센트 콤파니, 니콜라스 오타멘디, 존 스톤스 선수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쓰리백을 선보였고 최후방에는 에데르손 모라에스 선수를, 후방 좌우측에는 공격로로 이어질 수 있는 카일 워커와 다닐로를 배치했습니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에 선보인 포맷을 유지하기보다는 선수들이 전략적 유연성을 가지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내보였습니다.

펩: “카일과 다닐로와 함께 쓰리백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그리고 카일과 다닐로는 신체적인 강인함도 가지고 있다. 때로는 쓰리백을 사용할 것이고 때로는 포백을 세울 것이다.”

First팀 뉴스

더글라스 루이스 지로나 임대

First팀 뉴스

#CITYONTOURㅣ시티 v 토트넘 TV 정보

갤러리

#CITYONTOURㅣ레알 마드리드전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