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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파니 '휴스턴 더비에는 더한 긴장감이 서려있다'

시티의 캡틴! 빈센트 콤파니

시티의 캡틴! 빈센트 콤파니

경기 전 기자 회견을 통해 휴스턴에서의 맨 더비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표한 빈센트 콤파니

2008년부터 시티의 선수로 맨유를 상대해온 빈센트 콤파니 선수는 맨체스터 더비의 의미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콤파니 선수는 돌아오는 목요일 저녁(현지 시간), 금요일 오전(한국 시간, 영국 시간)에 NRG 스테이디움에서 펼쳐지는 이번 더비가 프리 시즌 친선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더 큰 긴장감을 더할 거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콤파니: “우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또 하나의 다른 맥락의 경기를 펼치게 되요. 왜냐하면 이번 더비는 친선 경기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나는 절대로 이번 경기를 친선 경기처럼 다루지 못할 것이에요.”

“더비의 느낌을 맛보는 것이 주된 것이겠고 경기 또한 충분히 경쟁적일 거예요. 하지만 그와 동시에 우리 또한 프리-시즌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얻어내야 하지요.”

빈센트 콤파니 선수는 부상으로 2016/17 시즌 활동에 지장이 있었는데 그는 휴스턴에서의 맨유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 회견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콤파니: “제가 아직까지 여기에 있는 주된 이유는 단 한번도, 단 일초도 제 자신을 의심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매번 다시 시작할 때마다 다시는 절대로 부상을 당하지 않겠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어요. 저는 긍적적이고 충분한 동기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실력있는 선수들과 함께 할 때면 반드시 자기가 알맞은 레벨에 있는지를 알기 위해 자기 자실을 돌아봐야 하지요”

“그동안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해왔고 제 주위의 사람들도 저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어요. 이러한 상황 때문에 저는 이번 시즌과 이번 시즌에 팀을 돕는 것을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어요.”

“아직까지도 저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경기에 뛰지 않을 때에도 선수들이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독의 설명을 들으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제 실력이 향상되었다고 느끼고 있어요.”

“두려움이 치고 들어오는 것을 나둘 수는 없어요. 훈련을 하고 경기에 임하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세심한 관리를 받지요. 나 자신을 바꾸는 것보다 차라리 피치 위에서 안좋은 일을 겪는 것이 나아요. 그런 일을 겪게 되는 날이 오면 저는 모든 사람들에게 악수를 청할거고 저의 경험에 대해 감사해 할거에요.”

“사람들은 이제부터 저의 판단을 신뢰해야만 해요. 저는 그동안 정말 많은 부상을 겪어왔어요. 제가 의사는 아니지만 저는 아마도 학위 없이 가까워질 수 있는 경지에 도달했을 거예요.”

콤파니 선수는 또한 이번 여름에 새롭게 팀에 합류한 카일 워커 선수에게 받은 인상을 표현했습니다.

콤파니: “카일 선수에 대해 처음 눈에 띈 것은 훈련 중의 그의 태도였어요. 그는 열심히 훈련에 참여했고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켜 나갔어요. 그가 더욱 발전할 것이고 우리가 다음 레벨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울 거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그는 빠른 스피드를 가지고 적진으로 나아갈 수 있는 선수고 수비적으로도 우리를 도울 수 있는 선수예요. 정말 좋은 조합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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