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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ONTOUR 맨유 v 맨 시티ㅣ감독 기자 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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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에서 펼쳐지는 맨 더비를 앞두고 기자 회견을 가진 펩 과르디올라 감독

시티의 보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현재 3-4명의 새로운 선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휴스턴의 NRG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개최된 기자 회견에서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이 종료되기 전까지 스쿼드를 보강하고 싶다는 심정을 밣혔습니다.

이번 기자 회견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의 다닐로에 관련한 루머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감독은 '선수들 영입에 대해 옵션이 있다. 하지만 다른 클럽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계약이 완벽히 성사될 때까지 아무것도 언급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또한 우리가 가진 옵션 중 하나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기자들은 모나코의 풀백인 벤자민 멘디에 대해서도 언급했지만 감독은 '다닐로 등과 같은 경우다. 우리에게는 목표가 있다. 그리고 어떤 일이 발생하는 지 지켜보고 있다. 그는 현재 모나코의 선수다. 그렇기 때문에 내 입장에 대해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라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에데르손, 카일 워커, 베르나르도 실바 선수를 영입한 과르디올라 감독은 장기간의 계획을 목표로 선수 영입을 추진하는 것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우리는 현재 앞으로의 3,4,5년을 내다보고 3-4 명의 선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들은 나이가 어린 선수들이다. 하지만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알것이다."

영국 밖에서 치러지는 첫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러한 경기들은 매우 중요한다. 한번도 휴스턴에 와본적은 없었지만, 하지만 결국 더비 경기는 더비 경기이다. 사람들은 우리가 어떻게 경기를 펼치고 무슨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지를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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