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제수스>
“가브리엘 제수스는 좋은 체력을 유지하고 있고 팀에 합류할 준비가 되어있다. 그는 19살의 어린 선수다. 그가 지금 당장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 생각할 수는 없지만 그는 우리를 도울 것이다. 그리고 경기 참여까지는 얼마간의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가 시즌 초반에 팀에 합류했더라면 더욱 쉬웠겠지만 그래도 그는 영리하고 실력을 갖춘 선수다.”
<스트라이커 경쟁>
“팀의 모든 스트라이커들은 우리를 도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가브리엘 또한 우리가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에 적응하고 참여할 것이다. 그는 아직 어리고 여기에서 자신의 경력을 다지고 싶어하기 때문에 우리를 도울 것이다.”
<클라우디오 브라보에 대한 언론의 비판>
“우리는 브라보에 대한 비평을 받아들인다. 그것은 우리의 일이다 - 감독 그리고 선수의 일이다. 더 좋은 것을 기대했나? 그렇다, 내 자신도 그랬다. 골키퍼에만 한정된 일이 아니다. 그것에 대한 것 만은 아니다. 에버튼전에서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찬스를 잡지 못했고 상대에게 점수를 내줬다. 그 경기에 대해 생각해 봤다. 가장 어려운 부분은 경기를 분석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패배 후에는) 매우 감정적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생각은 전과 다르지 않다. 우리는 경기를 컨트롤했고 승리를 위한 이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지는 못했다. 우리는 명확한 득점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내지만 그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러한 상황은 미들스버러전을 포함한 많은 경기에서도 이어졌다. 물론 우리는 더 잘 할 수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우리는 우리의 기회를 놓쳤지만 상대는 그들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토트넘에 대해서>
“토트넘은 대단하다. 이번이 마우리시오의 세번째 시즌이다. 그러기 때문에 토트넘은 감독이 원하는 플레이를 펼친다. 토트넘은 체력적으로 강하고 좋은 빌드업을 구사하며 선수들간에도 좋은 연결을 선보이고 있다. 토트넘에는 로즈와 워커를 포함한 대단한 풀백들이 있다. 그들은 정말 좋은 팀이고 매력적인 플레이를 펼친다.”
“토트넘의 선수들은 있어야 할 자리에 위치에 있고 3명 또는 4명의 수비수가 있는 대형 모두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골키퍼에서 부터 시작하는 완벽한 움직임을 구사한다. 그들은 알맞은 템포의 플레이를 그리고 진짜 좋은 플레이를 펼친다.”
“토트넘의 포지션은 첼시와 비슷하지만 선수들이 움직이는 방향에는 차이가 있다. 모든 선수들이 팀 동료들이 어디에 있는 지를 파악하고 있다. 이러한 것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리고 물론 선수들의 능력 또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