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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나는 트로피를 원한다'

어깨 넘어로 에반드로의 위치를 확인하는 야야 투레

어깨 넘어로 에반드로의 위치를 확인하는 야야 투레

2017년 FA 컵 트로피를 간절히 원한다는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야야 투레

펩 과르디올라의 시티가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위한 프리미어 리그 4위 지키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야야 투레 선수는 시티의 노력이 집중되어 있는 경기는 이번 주말에 펼쳐질 사우스앰튼전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웸블리에서 아스날을 상대로 치러지는 FA 컵 준 결승전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시티와 함께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 2회, 리그 컵 트로피 2회 그리고 한 차례의 FA 컵 우승컵을 들어올린 야야 투레 선수는 또 다시 FA 컵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싶다. 이번 해에도 우리들과 팬들을 위해 트로피를 획득했으면 좋겠다."

"이번 시즌 내내 우리는 무언가를 위해 싸워왔고 올 해에 또 다시 해냈으면 싶다."

"이번 해의 FA 컵 우승은 우리에게 커다란 목표이고 우리는 매우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우선은 사우스앰튼과의 경기가 있다. 그리고 그 후에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는 나중에 생각할 것이다."

"나는 항상 이기기를 원하는 타입의 선수이다."

"축구에서는 질 수도 있고 비길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선두 그룹에 있기를 원하고 있고 계속해서 나아가기를 원하고 있다."

"이번 주 토요일, 우리는 사우스앰튼을 상대하게 된다. 우리는 이번 경기에서 이기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야야 투레 선수는 또한 지난 헐 시티와의 경기에서 시티 경기 300회 출장을 달성한 다비드 실바 선수에 대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같은 해 여름에 시티에 합류한 다비드 실바와 야야 투레 선수는 시티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들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 총 292회의 시티 경기에 출장을 기록하고 있는 야야 투레 선수는 다비드 실바 선수가 스페인 출신의 플레이메이커인 아드레 이니에스타 그리고 챠비와 견줄 수 있는 실력을 지니고 있으며 실바 선수가 지닌 경기 장악 및 수비수를 뚫는 능력이 그 자신을 핵심 선수로 만든다고 말했다.

"매우 가까이에서 마크하고 공격을 위한 공간을 내주지 않는 플레이를 펼치는 팀들을 상대할 때에는 (공간을 확보를 위한) 창의력이 필요하다."

"가끔은 우리에게 라인의 사이 사이를 읽을 수 있고 공을 빠르게 돌릴 수 있는 영리한 선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니에스타와 챠비와 한 팀에서 경기를 뛰어본 적이 있는데, 사실 그들은 실바와 매우 비슷한 타입의 선수들이다."

"홈 경기에서는 때때로 이런 타입의 선수들이 필요하다. 이런 타입의 선수들은 공간 안에서 공을 아주 잘 활용한다."

"다비드 실바는 클럽을 위해 정말 대단했다. 그리고 그가 시티를 위해 300회 경기 출장을 달성한 것에 대해 정말 기쁘다."

"실바는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고 자신감이 가득 찬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다. 팀의 대단한 선수들과 함께 축구를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실바는 프리미어 리그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잘 아는 선수이고 우리에게는 경기를 통제하고 장할 할 수 있는 이런 타입의 선수가 필요하다."

"실바는 클럽을 위해 매우 중요한 선수이고 우리 또한 그로 인해 정말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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