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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프리뷰ㅣ귄도안 v 맨유

선수 프리뷰ㅣ귄도안 v 맨유
다소 지연될 수도 있는 귄도안의 시티 데뷔전...

일카이 귄도안은 자신의 체력에 대해 90% 완벽에 가까운 상태라며 이번 더비에 소집된다면 뛸 준비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귄도안은 무릎 부상으로 오랜 기간 동안 경기에 출장하지 못했기 때문에 위험을 부담하면서까지 이번 경기에 출장하는 것을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귄도안: "좋은 상태에 있다. 팀과 함께 2-3 주 동안 훈련 전체를 소화했고 현재는 좋은 체력에 도달하고 있다. 그리고 모든 것들이 점점 나아지고 있다. 하지만 3개월간의 재활 훈련 후, 약간의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체력을 완벽하게 회복하는 것에는 시간이 걸리고 나 또한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하지만 매일 매일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체력이 돌아오고 있다. 그리고 곧 경기에 뛸 준비가 될 것이고 스쿼드 리스트에 들기 위한 경쟁자가 될 것이다. 감독이 내가 준비되었다고 생각될 때, 나는 경기장에 있을 것이다."

귄도안은 지난 시즌 말에 도르트문트의 경기를 뛰다가 무릎 부상을 입게 되었고 부상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며 현재까지 시티의 경기에 참여하지는 못 했습니다.

귄도안은 자신이 최상의 컨디션을 회복하기까지 일, 이주 정도가 더 걸릴 수도 있겠지만 이번 맨 더비가 시작되기 전까지 어떤 일이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경기 출장에 대한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귄도안: "축구에서는 어떤 것도 장담할 수 없다. 한, 두 명의 부상 선수가 생길 수도 있고 경기를 위해 필요하게 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100%의 체력이 아닐지라도 그 다음 경기에 출장하는 것처럼 나 자신이 경기를 뛸 준비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 그것이 나의 철학이다.

열심히 훈련을 받고 몸을 만들도록 그리고 준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상적으로 한주나 두 주정도 팀과 함께 훈련 전체를 소화하여 100% 체력에 도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때로는 90%나 95%의 체력으로도 30분 또는 무엇이든 요구받는 것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

맨 더비는 매우 특별한 경기이다. 그리고 유럽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 중 하나다. 모든 사람들이 현재 축구의 수도라 불리는 맨체스터를 지켜보고 있다.

프리미어 리그는 해마다 성장하고 있고 두 클럽의 감독들과 선수들을 볼 때, 이번 경기는 매우 큰 경기이고 세계가 이 경기를 시청할 것이다.

우리는 당연히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리그의 다른 팀에게 우리를 알릴 것이다. 우리가 지난 몇 주 동안 선보인 방식대로 경기를 펼친다면 분명히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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