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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POTM 8월 후보

에티하드 POTM 8월 후보
후보로 선정된 세지오 아구에로, 라힘 스털링, 존 스톤스

세 선수의 8월달 활약을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No.10 세지오 아구에로

이번 시즌의 개막 경기였던 선더랜드전의 시작과 동시에 시즌 첫 골(전반 4분)을 성공시킨 아구에로는 이어진 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전(챔피언스 리그)에서 두차례의 페널티 실축에도 불구하고 해트 트릭을 성공시키며 자신의 전력을 과시했습니다.

세지오는 시티의 이번 시즌 첫 원정 경기였던 스토크전에서도 각각 한차례의 페널티와 헤딩슛을 성공시키며 시티의 연승을 도왔습니다. 세지오는 현재까지 총182회의 선발 출장 및 142개의 득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No.7 라힘 스털링

지난 시즌에 시티에 합류한 스털링은 그 동안 이적료에 대한 많은 구설수에 오르며 쉽지만은 않은 시기를 보내왔지만 시티의 새 감독인 펩 과르디올라의 지휘아래 새롭게 태어난 모습을 선보이며 타팀의 팬들과 언론에서 나온 구설수를 일축해나가고 있습니다. 라힘은 이번 시즌에 유럽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서의 잠재성이 깃든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 웨스트 햄전에서는 두차례의 득점을 성공시키며 8월을 환상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복합적인 스킬과 에너지 그리고 피곤함을 모르는 질주까지 ! 스털링 자신의 최고 전성기로 돌아왔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수 있습니다.

No.24 존 스톤스

안정적이고 사소한 것에 선동되지 않으며 영리하기까지 한 존 스톤스는 이번 여름의 이적 시장을 통해 펩 과르디올라의 팀에 합류했습니다. 시티에 합류하자마자 팀에 녹아들며 시티의 최후방을 지키고 있는 존 스톤스는 한 경기 한경기 마다 더욱 자신감있고 환상적인 수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에티하드 8월 최고의 선수는 누가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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