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하드 10월의 선수 후보로 선정된 라힘 스털링, 일카이 귄도안, 니콜라스 오타멘디!

실망스러웠던 10월…. 그래도 꾸준히 좋은 경기력을 선보인 3명의 선수가 에티하드 10월의 시티 선수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8월을 시티 선수로 뽑힌 라힘 스털링은 또 다시 10월의 시티 선수 후보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지휘 아래 강단있는 수비를 보여주고 있는 오타멘디 또한 이번 후보로 지명되었습니다. 마지막 후보 선수인 일카이 귄도안은 10월의 마지막 경기엿던 웨스트 브롬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시티의 재도약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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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11월 7일 월요일 정오(영국 시간), 오후 9시(한국 시간)에 마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