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미들스브로와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 회견을 통해 팀 뉴스를 발표했습니다.

<팀 뉴스>

펩: “델프의 부상 통증이 가셨다. 그는 현재 매우 기뻐하고 있지만 여전히 홀로 훈련을 하고 있다. 바카리도 많이 나아지고 있다. 인터네셔날 후에는 바카리의 체력이 회복될 것이다. 우리에게는 정말 대단한 의료팀이 있다. (빈센트 콤파니의 체력이 완전히 회복되었냐는 질문에 대해) 아... 아마도! 팀 의료진과 선수들의 육체적 컨디션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오늘 오후에 팀 결정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

<야야에 대해>

펩: “야야와 대화를 나눴다. 물론 개인적인 대화였다. 맨체스터 시티를 위해 좋은 뉴스다. 야야는 모든 팀 회의와 훈련에 참여해왔다. 그와 대화를 나눴는데 좋은 대화였다. 그게 전부다. 우리는 미들스브로전에 집중하고 있다.”

<미들스브로전에 대해>

펩: “시티에서의 초반기에 네그레도가 얼마나 잘했는 지 알고 있다. 하지만 부상 후에 약간의 문제들이 있었다. 미들스브로와 아스널의 경기를 봤다. 매우 인상적이었다. 미들스브로는 3-4번의 명확한 득점 찬스를 만들었다. 챔피언스 리그 직후에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고생할 것이다. 사우스앰튼전에서도 그랬다.”

<새로운 환경, 프리미어 리그에 대해>

펩: “나는 조율을 하고 있고 선수들에게 적응하고 있다. 아직도 배우는 중이다. 선수들이 나의 방식에 적응했으면 좋겠다. 물론 프리미어 리그는 매우 강도가 높은 대회다.”

<바르셀로나전 후 사건에 대해>

펩: “ 아르테타와 이야기를 나눴다. 그 사건이 일어난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다. 아르테타는 메시와 바르셀로나를 존경하는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