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의 경기력>
펩 과르디올라: “야야를 위해 정말 행복하다. 왜냐하는 그는 정말 좋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의 현재 몸무게는 (경기를 뛰기에) 완벽하고 그의 실력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는 다양한 포진션을 소화할 수 있다. 그의 가족과 그를 위해 정말 기쁘다. (야야의 컴백으로 인해) 우리에게는 이번 시즌의 목표 달성을 도울 수 있는 한 명의 선수가 더 생겼다.
지난 두 달 동안 야야는 훈련 세션에서 대단한 모습을 모여줬다. 그의 행동은 아주 완벽했고 팀의 모든 선수들이 그를 매우 좋아한다. 그는 우리 팀의 로테이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수다.”
<팀의 경기 후반 수비력>
펩 과르디올라: “크리스탈 팔레스의 홈구장에 와서 승리를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고 있다. 아직도 프리미어 리그에 적응하고 있는 중이다. 모든 경기들이 매우 강도가 높고 팀들은 연속적으로 경기를 펼침에도 불구하고 매우 뛰어난 경기력을 가지고 있다.
크리스탈 팔레스는 정말 좋은 경기를 펼쳤다. 우리의 플레이가 원하는 만큼 좋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우리에게 여기에 맞게 필요한 경기력를 받아들였다.
우리는 경기 끝무렵에 좋은 수비를 보였다 - 미들스브로전보다 나았다. 팔레스의 동점골 이후에 팔레스가 공격을 펼치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는 않았다.
우리는 얼마후에 다시 골을 넣었고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우리가 동점을 거둘거라 생각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더 나은 경기력을 선보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생각했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해냈다.
이러한 강도로 우리는 다음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펼칠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경기가 매우 복잡하고 어렵다. 그래도 우리는 노력할 것이다.”
<빈센트 콤파니 부상>
펩 과르디올라: “빈센트는 시야가 흐릿해짐을 느꼈고 교체를 요구했다. 머리부분에 부상을 당했는데 부상 당시에는 잘 모르고 경기를 지속했다. 이러한 일이 발생했을 때에는 매우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