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장면을 사진으로...

네그레도를 따듯하게 맞이하는 콜라로프 

Remembrance Day 기념 행사 중

시티의 보스 과르디올라

높은 주가를 위지하고 있는 일카이 귄도안

스피드와 함께 사이드를 장악했던 헤수스 나바스

시티 선제골의 주인공 세지오 아구에로

이번 골은 세지오의 시티 150호 골!!

득점을 기뻐하는 시티

네그레도의 장거리 슈팅을 막은 클라우디오 브라보

상대의 동점골에 허망해하는 케빈 데 브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