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경쟁을 재기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4,5 연승이 필요하다고 한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시티는 프리미어 리그의 최근 경기 3연속 패배를 뒤로하고 이번 주 토요일의 경기를 통해 재기를 꾀하고 있으며 시티의 수비수인 알렉산다르 콜라로프는 현재 타이틀 경쟁의 재점화를 위해 연승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하였습니다.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타이틀 경쟁에 다시 합류하려면 최소한 네 다섯 경기 연승을 거두어야만 한다. 우리가 다섯 경기에서 승점 15점을 획득한다면 (타이틀 경쟁에 대해서는) 그때 가면 알게 될 것이다.”

콜라로프는 아스톤 빌라가 공격적으로 나올지 않을 것이며 수비에만 치중하여 시티의 승점 3점 획득을 어렵게 만들 것이라 믿고 있으며 아스톤 빌라는 에티하드에 와서 자신들의 현재 성적보다 훨씬 더 나은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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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다르 콜라로프: (지난 아스톤 빌라 원정전) “우리가 시작부터 경기를 주도했지만 득점을 성공시키지는 못했었다. 아스톤 빌라가 수비에 집중할 것이기 때문에 같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우리는 가능한 빠르게 그들의 수비진을 무너트리도록 노력할 것이다. 지난 원정전으로부터의 경험이 있다. 마지막 10 차례의 경기가 남아있다 - 승점 79점 또는 승점10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무 상관도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매우 어려운 경기를 예상하고 있다.

우리는 빠른 회복을 원하고 있다. 캐피탈 원 컵에서 리버풀을 이긴 후, 우리의 경기력은 좋지 않았다. 리버풀의 첫 골이 결정적이였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전에는 막상막하의 경기였었다. 그 후 리버풀에게 또 한 골을 내주었고 그 득점이 경기를 끝내 버렸다.

우리에게는 좋지 않은 날이였다. 리버풀과 같이 강한 팀에게 3-0으로 패했을 때에는 매우 고통스럽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 사실을 잊고 토요일의 경기에만 집중해야 한다.

우리가 지고 나서 좋게 생각할 수도 있었던 점은 빠른 재기가 가능할 수 있도록 3일만 다음 경기가 열린다는 것이었다. 

우리에게는 아직까지도 어려운 경기 일정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첼시와 사우스햄튼을 상대하는 원정 경기 그리고 아스날과 유나이티드를 상대하는 홈 경기가 남아있다. 쉬운 일정은 아니다.”

콜라로프는 시티의 선수들과 팬들이 전 시티 소속의 선수인 졸레온 레스콧과 미카 리차드를 따뜻하게 환영할 것이지만 경기 시작과 동시에 그들과의 우정은 그라운드 밖에 놓여질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그들은 수년동안 시티에 있었고 알다시피 우리들은 매우 좋은 친구들이지만 그들은 에티하드에서 우리를 이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반드시 그들을 이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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