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는 이번에 심천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친선 경기의 90분은 1-1의 무승부로 종료되었지만 시티는 앙거스 건의 선방으로 승부차기에서 승리를 쟁취했습니다.
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열린 기자 회견에서 영입 선수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과르디올라: “사네는 샬케의 선수이다. 당신들도 알고, 나도 알고, 모두가 알다시피 우리는 사네의 영입을 원한다 하지만 현 시점까지 사네는 샬케의 선수이다. 그가 시티에 온다면 매우 기쁠 것이다. 그가 샬케에 머문다해도 그를 위해 기뻐해줄 것이다.
(스톤즈에 대해서도) 사네에 대한 답볍과 같다. 스톤즈는 에버튼의 선수이다. 모든 사람들이 우리가 스톤즈의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지켜봐야 알것이다.
우리가 훈련을 해왔던 방식에 매우 기쁘다. 진첸코는 어리고 재능이 있는 선수이다. 그는 영리하고 실력을 갖추고 있다. 그는 시티에서 두 회의 경기에 출장했다. 그의 수준에 대해 더욱 지켜봐야 겠지만 그가 보여준 경기력에 매우 기쁘다.
스털링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다. - 그것에 대해 자신이 있다. 그를 돕고 싶다 그리고 그도 우리를 도울 것이다. 나는 스털링이 우리 팀에 있다는 것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시티는 이제 중국 투어를 마치고 CFA로 돌아올 것이고 고센버그에서 8월 7일에 있을 아스날 친선 경기 전에 CFA에서 치러질 또 한 번의 친선 경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과르디올라: “프리 시즌은 프리 시즌이다. 나는 시작부터 선수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기를 원하고 더 많은 친선 경기를 원한다. 하지만 일정이 따라주지는 않는다. 우리는 가능한 빠르게 모든 것에 적응해야 하고 우리가 원하는 것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을 위해 훈련에 임해야 한다.
우리는 오늘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팀 중 한 팀을 상대했다. 그들은 베스트 팀 중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선보인 경기력에 행복하다. 물론 더욱 발전시켜야 할 점들이 있지만 우리에게는 시간이 필요하다. 처음에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초반은 어려울 것이다’라 말했었다. 우리는 이번 시즌에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UCL 본선 진출 경기를 치러야 한다. 그리고 처음부터 우리의 실력이 2월, 3월, 4월에 보여줄 수 있는 실력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잘 적응해나갈 것이다.”
과르디오라 감독은 또한 사미르 나스리의 상태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과르디올라: “나스리는 지난 시즌의 대부분을 빼먹었다. 그리고 우리는 그 같은 일이 되풀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는 반드시 최상의 체력을 만들어내야 한다. 그리고 나는 우리 선수들이 다시 최상의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 팬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선수들에 대해 자부심을 느꼈으면 좋겠다. 모든 트레이닝 세션동안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배우려하고 그들은 (승리를 위해) 싸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