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 햄을 상대로 거둔 2-2 무승부가 공평한 결과라고 생각하는 조 하트
시티는 경기 1분에 웨스트 햄의 에너 발렌시아에게 선제골을 내어주면서 경기를 시작하였지만 이내 세지오 아구에로의 페널티 골로 상대의 선제골을 무산시켰습니다.
시티의 골키퍼인 조 하트는 웨스트 햄의 디미트리 파이예의 프리킥을 저지하며 상대로 이번 시즌 최고의 선방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세이브를 성공시켰지만 웨스트 햄은 또 다시 한 골을 성공시키며 시티를 앞서나갔습니다.
하지만 시티의 스트라이커 세지오 아구에로는 또 다시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시티의 승점 1점을 지켜냈습니다.
조 하트: “디미트리 파이예의 슛팅을 막아냈을 때 기분이 좋았다. 발을 빠르게 움직여야 했었다. 매우 좋은 경기였다. 매우 훌륭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웨스트 햄을 좋은 경기를 펼쳤다. 에너 발렌시아의 공격은 정말 대단했다.
Sergio Aguero is a killer - 그가 말하는 자신의 최고 전투력이 아니어도 여전히 득점을 성공시킨다. 무승부는 공평한 결과였다. 웨스트 햄이 이겼어도 할 말은 없지만 시티가 승리했다면 공평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