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에로가 100 % 전력을 회복했고 믿고 있는 펠레그리니 감독

시티는 웨스트 햄의 발렌시아에게 2점을 실점하였지만 세지오 아구에로의 동점골 2회로 무승부를 거두고 승점 1점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번 결과로 시티는 리그의 선두인 레스터와 3점의 격차로 뒤지게 되었고 이번 경기를  매우 어려운 경기로 묘사하며 좌절감을 나타냈지만 아구에로의 시즌 14번째, 15번째 골에 대한 긍정적인 희망을 표현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경기 전 우리가 원했던 것이 아니었다. 경기 전체를 분석한다면, 우리에게는 두세번의 확실한 찬스가 있었다. 우리(의 슛팅)는 골대를 맞췄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매우 확실한 (득점의) 찬스가 있었다. 하지만 매우 어려운 경기였다. 

쿤은 매우 좋은 경기를 펼쳤다. 두개의 득점을 성공시켰다. 페널티를 성공시켰고 골대를 맞추며 튕겨져나왔던 슛팅도 있었다. 그는 현재 100%의 전력을 유지하고 있다. 그의 경기력에 대해 매우 기쁘다.”

Sergio

펠레그리니: “양 팀은 모두 공격적인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웨스트 햄에는 (상대하기가) 매우 어려운 선수들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집중해서 공격하고 그들을 방어해야 한다. 그 것은 우리 팀도 마찬가지이다. 그 것이 경기의 공격로를 더 많이 열어 놓는다.

우리는 항상 창의적이고 공격적인 선수들을 경기에 내보내려고 노력한다. 우리가 2-1으로 지고 있을 때, 켈레치를 투입시킨 것은 매우 중요했다. 왜냐하면 그는 아구에로와 좋은 조화를 이루어 경기를 펼치기 때문이다. 그 것이 우리의 두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마지막으로 펠레그리니는 시티가 경기를 주도하고 있던 중에 나온 발렌시아의 두번째 골에 대해 시티의 운을 한탄했습니다. 

펠레그리니: “우리의 두번째 실점이 나오게 된 것에 대해 기쁘지 않다. 파비안 델프의 슛팅은 골대를 맞았고 두 번째 골은 그 뒤에 바로 이어졌다. 약간의 운이 필요하다. 오늘의 경기에서 우리에게 그 것이 없었다고 느꼈다. 안토니오가 공을 멀리 던질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쓰로우였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실제로 매우 위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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