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 카바예로는 최근 에버튼전(캐피탈 원 컵)에 이어 노리치전에 출장하여 올해의 두번째로 시티를 대표하게 됩니다.
시티는 빈센트 콤파니와 윌프레드 보니 그리고 구디슨 파크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엘리아큄 망갈라를 제외한 채 노리치를 상대할 예정입니다.
펠레그리니: “리그 컵과 FA 컵에는 카바예로가 골키퍼를 맞을 예정이다. 우리는 매우 많은 경기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일주일동안 훈련을 하는 것은 조 하트에게 좋은 일이다.
망갈라와 보니는 여전히 부상중이다. 내일이되면 더욱 자세한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빈센트는 회복에 진전을 보이고 있다. 근육 부상이기 때문에 (회복에 대해서) 콤파니를 재촉해서는 안된다.”
펠레그리니는 FA 컵와 다른 대회에 차이를 두지 않고 있으며 선수들의 부상 상황이 겨울 이적 시장 활동을 재촉하냐는 질문을 일축했습니다.
펠레그리니: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한 경기 한 경기에 집중할 것이다. 현재로서는 같은 선수 명단을 지속할 것이다. 선수들을 신뢰하고 있다. 이번 시즌의 첫 4개월에서도 (이 스쿼드로) 가능했듯이 이번에도 할 수 있다.
우리 팀이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모든 경기를 이기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어느 대회의 어떤 경기인지는 상관이 없다. 앞서 말한 것은 야심이 깃든 정신력과 승리의 마음가짐을 가져다 준다.”
파블로 자바레타의 복귀와 바카리 사냐의 다재 다능함은 펠레그리니의 수비진 선출에 활기를 더하고 있으며 펠레그리니는 샤냐의 센터백 역활의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는 또한 오늘 생일을 맞은 다비드 실바에 대해 특별한 메세지를 전하며 그를 칭찬했습니다.
펠레그리니: “다비드 실바는 매 경기마다 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증명하고 있다. 그는 (보통과는) 다른 선수이고 매우 기술적이다. 그릐 플레이를 보는 것은 하나의 선물이다. 그가 지속적으로 좋은 플레이를 펼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