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튼과의 경기에서 무릎과 발목에 부상을 입은 케빈 데 브루인


케빈 데 브루인은 이번 시즌의 마지막 달에 그라운드에 복귀할 수도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쳤지만 캐피탈 원 컵 결승전(v 리버풀)과 챔피언스 리그 16강전(v 디나모 키예프)을 포함한 중요한 경기에 결장하게 될 예정입니다.

케빈 데 브루인은 그의 부상 소식을 듣고 전해온 팬들과 동료들의 메세지에 커다란 감동을 받았으며 트위터를 통하여 ‘전문가를 만나고 돌아왔다. 약 10주간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자신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케빈 데 브루인: “회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여 훈련할 것이고 가능한 빠르게 피치로 돌아가고 싶다. 응원 메세지를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케빈 데 브루인은 시즌의 전반기동안 득점 12회, 도움 12회, 에티하드 이 달 의 선수 3회 수상을 하며 시티의 전력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습니다.

케빈 데 브루인(부상에 대해): “무릎이 부상의 주된 부위이다. 부츠가 움직여지지 않았다 그리고 이상한 것을 느꼈다. 하지만 아무도 나를 건들이지 않았다.”

패트릭 데 코스터 (케빈의 에이전트): “케빈은 지금 슬퍼하고 있다. 그의 꿈은 항상 축구를 하는 것이다. 그는 리그 컵 결승전과 챔피언스 리그와 같이 중요한 경기에 결장 할 예정이다. 하지만 케빈은 시티가 뛰어난 팀이라는 것과 다른 선수들이 역할을 다 할 것이라는 것 그리고 그를 위해 경기에서 승리를 거둘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축구를 하다보면 부상은 일어나는 일이다.

물론 그는 매우 슬퍼하고 있다. 하지만 케빈이 나에게 ‘축구를 하다보면 일어날 수있는 일이다.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은 (부상 회복을 위해) 더욱 열심히 치료와 훈련을 받아 빠르게 복귀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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