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튼을 상대로 무승부의 결과를 낸 시티, 펠레그리니 감독은 경기 결과에 대한 좌절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은 후반전을 장악한 시티가 승리했어야 한다고 느끼고 있으며 후반전 추가 시간에 주장했던 페널티가 허용되었어야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기 종료 후 리플레이를 통해서 존 스톤즈가 공을 터치하지 않고 라힘 스털링을 넘어트렸음이 확인되었지만 경기의 주심인 로저 이스트는 시티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펠레그리니: “경기장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이 목격했을 것이다. 주심의 근처에서 일어난 일이었고 분명했다. 라힘 스털링은 양쪽 다리가 스톤즈에 걸려서 넘어지게 되었지만 주심은 휘슬을 불지 않았다.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해서) 어떠한 것도 말할 수는 없다. 

경기 도중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하고 싶지는 않다. 주심이 결정해야 할 일이다. 단지 전체 경기력과 그 일에 대한 나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 뿐이다.

특히 후반전을 볼때, 경기에 이기기에 충분했다. 전반전에서는 막상막하였을 수도 있지만 후반전에서 우리가 공을 점유하고 슛팅을 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펠레그리니는 또한 선수 교체에 관한 질문에 대해 토요일에 예정되어 있는 크리스탈 팔레스와의 경기를 위해서 가능한 많은 선수들이 좋은 상태를 유지기를 원했다고 답했습니다.

펠레그리니: “좋은 플레이를 펼치고 있었고 경기의 변화를 위해 또 다른 교체 선수가 필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했다. 다비드는 공격을 위한 좋은 터치를 선보이기 때문에 그를 교체로 투입시켰다 

우리에게는 72시간내에 다시 경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토요일의 경기를 위해 몇 몇의 선수들이 산듯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오늘의 경기에서 향상된 수비를 펼쳤을 수도 있다. 하지만 3-4주 전 우리가 무실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었을 때 클린 시티를 기록하고 무승부하는 것보다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 더 낫다고 말했었다.

물론 우리는 승점 2점을 획득하지 못했다. 다른 이유이기는 하지만 다른 팀이 원정에서 이긴다면, 우리에게 결코 좋은 날은 아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17회의 경기가 남아있다 - 보통 우리는 홈에서 득점을 성공시킨다. 우리에게 많은 찬스가 있었지만 에버튼의 골키퍼가 많은 슛팅을 막아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