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라힘 스털링이 전반 23분에 아스톤 빌라의 라이트-백인 바쿠나에게 파울을 당하며 페널티를 획득했을 때 시티는 이미 1-0으로 경기의 우위를 점하고 있었고 시티의 선제골을 기록한 이헤아나초가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시티의 2번째 골을 달성했습니다.
펠레그리니는 시티의 영스타인 이헤아나초에게 페널티를 맡기게 된 이유를 설명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켈레치가 페널티를 맡게 하라고 파블로를 시켜서 말했다. 왜냐하면 그 것이 그의 임무였기 때문이다. 켈레치의 페널티 킥은 믿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그가 그런 식으로 연습을 하는 것을 매일 보고있다. 그렇기 때문에 켈리치가 페널티를 맡은 것은 옳은 선택이였다.
켈레치는 매우 뛰어나고 어린 선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시즌에 그가 일군 팀에 소속되고 있는 것이고 우리가 요베티치나 제코를 대체할 선수를 영입하지 않은 이유이다. 그가 훈련하는 모습을 매일같이 봐왔고 그가 얼마나 중요한 선수가 될 수 있을 지 알고 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이헤아나초에 대한 칭찬에 이어서 팀 전체가 보여준 경기력을 칭찬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팀이 보여준 경기력에 매우 기쁘다. 왜냐하면 우리는 (오늘 경기에서) 몇 몇의 중요한 변화(출전 선수에 대해)를 시도하였다. 현재 우리는 매우 많은 중요한 경기를 펼치고 있기 때문에 스쿼드를 로테이션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두번째로 우리는 (수비에) 매우 견고하고 일관성이 있는 팀이였다. 다양한 방식의 플레이를 펼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매 경기마다 (공격적으로) 강한 압박을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많은 경기가 있고 그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미드필드 진영에서 델프, 페르난지뉴, 페르난두가 매우 잘해주었고 사냐 또한 센터백 역활을 매우 잘 해주었다. 우리는 하나의 실수도 저지르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선수들의 플레이에 매우 기쁘다. 우리는 4개의 득점을 성공시켰고 클린 시트도 기록했다. 그렇기 때문에 팀 전체(의 플레이)에 대해 매우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