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시티의 지원에 경의를 표한 카바예로

캐피탈 원 컵 트로피의 주인이 된 맨체스터 시티

시티의 골대를 지킨 윌리 카바예로는 승부 차기에서 쿠티뉴, 루카스, 랄라나의 슛팅을 막아내었고 시티는 아구에로, 나바스, 야야의 승부 차기 성공으로 시즌 첫 트로피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카바예로: "엄청난 일이다. 리그 컵을 우승했다. 나에게는 정말 대단한 일이다. 매우 힘들었다. 나에게 힘든 한 주였다. 하지만 우리가 트로피를 획득했다. 블루에게 매우 환상적인 일이다. 나와 나의 가족에게 매우 감동적인 일이다. 나,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 그리고 아르헨티나에 있는 나의 가족들에게 분명 감동적인 일이다."

(승부차기에 대해) 단지 직관력이였다. 어제 저녁에 리버풀의 페널티를 다 보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직관력이 도움을 주었다. 

펠레그리니는 나에게 여기까지 올 수 있고 결승전에서 시티를 대표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주었다."

 

세지오 아구에로: "윌리에게 환상적인 일이다. 윌리는 리그 컵의 모든 경기에 출장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를 위해 정말 기쁘다. 그와 함께 정말 행복하다."


빈센트 콤파니: "최고의 방법이 아니다. 가장 불공평한 방법이다. 이번 결승전에 대해 많은 감정들이 남아있다. 우리에게는 많은 득점 찬스가 있었다 하지만 2-3 야드차이로 인해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우리에게는 경험이 있다. 지금은 승리를 축하하지만 평정심을 되찾아야 한다는 것과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을 지속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리버풀을 좋은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우리가 기회를 만들었다. 

클럽을 위해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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