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시티는 6주간의 공백을 끝으로 1군 트레이닝에 복귀한 빈센트 콤파니를 환영합니다.
콤파니는 박싱 데이에 열린 선더랜드와의 경기 이후에 붓상에서 회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며 전 세계의 시티 팬들은 콤파니의 훈련 참여에 기쁨을 감추지 못 할 것입니다.
콤파니의 경기 출장에 대해서는 금요일에 예정되어 있는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발표됩니다.
훈련에 참여 중인 콤파니
훈련 중심에 선 콤파니
스카프를 맨 모습이 멋짐!!
복귀 기념 집중 견제
“미안 알렉스. 내가 캡틴이야! 그 동안 수고했어.”
공을 잡고~
콤파니를 지켜보는 라힘 스털링과 파비안 델프
“나 보고 싶었지? 그렇지?! 켈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