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르 나스리는 이번 봄에 복귀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체력의 회복과 함께 팀의 경기력에 커다란 활력을 불어 넣을 수도 있습니다.
나스리는 지난 10월 중순경에 종아리 근육 파열과 힘줄 손상을 입게되며 경기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지만 현재 부상 회복에 긍정적인 진전을 보이고 있으며 3월 중순 정도에는 일군 팀과 함께 훈련을 시작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사미르 나스리: “팬들로부터 기분 좋은 트위터/인스타그램 메세지를 많이 받았다. 정말 고맙다.”
사미르 나스리: “팬들은 나를 환상적으로 잘 대해 준다. 경기를 보러 갔을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나의 부상 회복에 대해서 행운을 빌어주었고 우리가 경기에서 비기든 지든지 상관없이 ‘보고싶다’라는 등의 기분 좋은 말들을 듣었다. 이러한 메세지는 사람들이 나를 원하는 구나 등의 좋은 느낌이 들게 한다.
신을 믿는다. 그리고 모든 것은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많은 일들이 같은 시점에 일어난다. 그러면 나는 ‘OK, 좋아. 의기소침해 하지 않겠어! - 부상을 입었지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 매우 열심히 재활 훈련을 해서 가능한 빨리 복귀해서 팀 동료들을 위해 자리하겠어’ 라고 생각한다. 그 것이 내가 어떤 일들에 접근하는 방법이다.
딱 하나 안좋은 점이 있다면, 가끔 좌절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우리가 플레이했던 경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을 듣게 되는데 그 것을 듣는 것은매우 힘든 일이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 것이 단 하나의 가장 힘든 일이었다.”
나스리는 야야 투레 그리고 다비드 실바와 다시 함께 호흡을 맞추는 것과 새 동료인 라힘 스털링과 케빈 데 브루인과 함께 경기를 펼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스리: “내가 기대하는 것이다. 너는 미드필드에서 다비드 그리고 야야와 특별한 연결점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수년 동안 함께 플레이를 펼쳐왔고 우리는 기술적인 선수들이기 때문이다.
케빈과 라힘은 팀에게 더 뛰어난 수준을 가져다 주었다. 그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서는 것이 기다려진다. 케빈보다 라힘에 대해서 조금 더 잘알고 있다. 라힘이 케빈보다 클럽에 조금 더 일찍 합류했고 라힘은 내가 돌아와서 그와 함께 *티키-타카를 해야 한다고 계속해서 말하고 있다.
*티키-타카 (tiki-taka): 축구 스타일의 일종, 짧은 패스와 이동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공을 다루며 점유율을 유지하는 플레이 스타일.
나스리는 현재 시즌의 마지막 두달을 남겨놓고 복귀하는 것을 희망하고 있으며 그의 축구 경력을 시티에서 마무리하는 것보다 더 한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나스리: “클럽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요한 위치에 있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매년마다 시설과 팀을 개선시키고 향상시키는 야망있는 구단주가 있다.
나는 클럽의 회장과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시티만이 아니다, 다른 자매 클럽들과 함께, 하나의 큰 가족이다. 매우 흥미로운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 축구계에서 무슨일이 벌어질지에 대해서는 모르는 일이지만, 시티에서 나의 축구 경력을 마친다면 매우 기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