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인대에 부상을 입고 그라운드에서 내려와야 했던 케빈 데 브루인이 보조기를 탈착하고 CFA의 체육관에서의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시즌에 클럽에 합류하여 현재까지 12 득점과 12 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케빈은 시즌 종료 전 복귀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회복에 매우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1월 27일에 있었던 에버튼전(캐피탈 원 컵의 준결승 2차)에 교체 선수로 투입된 케빈 데 브루인은 무릎에 부상을 입기 전에 1 득점 1 도움을 기록하며 시티의 결승행에 주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케빈의 부상 회복에 대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해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