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클럽과 타클럽에서 공인한 스트라이커 세지오 아구에로, 폭풍같은 골 세례와 함께 시티의 기록에 도전합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 펼쳐졌던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헤딩골을 성공시킨 세지오 아구에로는 자신의 125번째 시티 득점을 달성과 함께 시티의 최다 득점 선수 순위에 11위에 진입하였습니다.

세지오는 이번 시즌에 18개의 골을 성공시키며 시티의 최다 득점 선수 순위 15위에서 데니스 튜어트, 닐 영, 알레스 허드를 제치고 허레스 반스와 함께 나란히 1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세지오와 함께 11위를 기록하고 있는 반스는 총 235회의 경기에 출장하여 125 득점을 성공시킨 반면에 세지오 아구에로는 189회의 경기 출장(이 중 30회는 교체 출장)과 함께 125 득점을 기록하였습니다.

5개의 골만 더 뽑아내면 MCFC 득점왕 top 10에 진출하게 되는 세지오 아구에로, 이번 시즌에 7개의 득점 성공시킨다면 MCFC 득점왕 8위에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짧은 순간에 많은 골을 득점시킬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갖춘 쿤 - 지난 10월, 뉴캐슬을 상대로 5개의 골을 성공시키며 클럽의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 하지만 이번 시즌 내에 MCFC 득점왕 7위인 토미 브로웰 (139 득점)을 따라 잡기 위한 추가 14골 성공은 약간은 무리한 요구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시즌, 세지오 아구에로는 프란시스 리 (143 득점), 빌리 메르디쓰(151 득점), 조 헤이스 (152 득점), 콜린 벨 (152 득점)을 따라잡아 MCFC 득점왕 3위까지 진출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세지오 아구에로는 MCFC 득점왕 1위와 2위인 에릭 브룩 (178 득점)과 토미 존슨 (166 득점)만 따라잡으면 MCFC 최고 득점왕의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Sergio

세지오 아구에로는 현재 92회의 리그 골을 기록하고 있으면 어바인 쏜리와 함께 MCFC 리그 골 득점 순위의 1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쿤의 리그 골 득점 10위권 진출을 위해서는 총 20회의 득점과 함께 프란시스 리를 따라잡아야 합니다.

에린 브룩은 MCFC 리그 골 순위에서도 1위 (159 득점)를 달리고 있고 쿤이 브룩을 따라 잡으려면 한 시즌에 25 득점 이상과 함께 2차례의 시즌이 더 필요합니다.

프리미어 리그 경기, 선발 출장 120회 중 92 득점 기록은 세지오 아구에로의 골 앞에서의 기량과 그를 아이돌로 생각하고 있는 팬들 사이에서 그의 존재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번 1월에 바클레이 ‘이 달의 선수’ 상 (총 3회)과 에티하드 ‘이 달의 선수’ 상 (총 6회)을 수상한 세지오 아구에로가 과연 이번 시즌에도 골든 부트의 영광을 차지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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