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의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리가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면 수요일에 올림피스키 국립 운동 경기장에 가는 의미가 없는 것...

이는 디나모 키예프와의 챔스 16강 1차전을 준비하고 있는 시티에 대한 조 하트의 입장입니다.

챔스 조별전에서 시티를 대표했던 조 하트는 시티가 우크라이난 챔피언이 디나모 키예프를 상대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면 그 자신과 팀 동료이 반드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해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 하트: “우리는 반드시 (시티가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수요일 경기에 참여하는 의미가 없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믿어야 한다. 알다시피, 최고 중에서도 최고의 대회이다. 간단한 것이다. 최고의 실력을 다하지 못하면 지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기를 위해 최고 실력에 도달하는 것과 알맞은 시간에 알맞은 자리에 있는 것이 모든 것이다.

챔피언스 리그는 엄청난 대회이고 팀으로서 매우 기대하고 있는 대회이다. 우리가 많은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운이 좋은 일이다.

챔피언스 리그의 이 시점에 오기까지 대부분의 시간동안 우리는 모든 대회에서 경쟁을 했다. 이 순간은 맨체스터 시티 선수가 되는 그리고 다시 싸우기에 매우 좋은 타이밍이다.” 

시티의 챔스 16강전 상대인 디나모 키예프는 두 달간의 경기 공백을 깨고 이번 주 수요일에 자신들의 첫 경쟁에 나서게 됩니다.

조 하트에 위의 사실이 시티/키예프에게 이점을 선사한다라는 것은 단지 사람들의 추측이라고 말했습니다.

조 하트: “강한 도전을 기대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리그의 일정 계획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경기에 참여하지 못했던 디나모 키예프가 체력을 재충전했는지 아니면 실력이 녹쓸었는지는 어떤 식으로 바라보기를 원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은 경기 후에 알려질 것이다.

디나모 키예프는 챔스 16강에 오른 강한 위치에 있는 팀이고 유럽에서도 그들의 실력을 입증했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나 16강전을 매우 험한 원정전으로 시작하는 것을 더해 이번 경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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