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레그리니 감독은 빈센트 콤파니의 복귀가 준비되었다고 좋은 소식을 알린 반면에 파비안 델프는 아킬레스 건 부상으로 6-7주 정도 결장할 것이라고 발표하였고 바카리 사냐 또한 이번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는 부상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펠레그리니: “긴 부상 명단이다 - 사냐, 망갈라, 델프, 나스리, 나바스, 데 브루인, 보니가 이번 경기에 결장한다. 다비드 실바는 괜찮다. 선발 11명의 명단에 대해서는 내일 알게 될 것이다. 한 선수, 한 경기만 생각하지는 않는다, 우리에게는 많은 경기가 남아있다. 우리의 경기력이 좋지 못할 때마다 많은 비판을 들었을 수도 있지만 나는 이번 시즌 전체 동안의 우리 스쿼드에 대해서 매우 기쁘다.
수년에 걸쳐서 콤파니의 플레이를 봐왔을 것이다. 그가 어떤 좋은 점들을 팀에게 가져다주는 지는 말할 필요가 없다. 그는 리그의 가장 뛰어난 수비수들 중 하나이다.
모든 선수들이 그들의 체력이 100%가 되었을 때 경기를 뛰어야 한다. 빈센트는 3주동안 아무런 문제없이 훈련을 해왔고 시티의 U-21과의 친선 경기에도 참여했다. 그의 경기 출장이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생각한다.
지난주에 바카리 사냐의 무릎에 문제가 생겼다 - 그의 무릎에 물이 찼다. 그에게는 주사가 필요하고 훈련에 복귀하려면 최소한 일주일 정도가 걸리다.
델프는 더욱 심하다. 그의 아킬레스 건에 문제가 생겼고 회복까지는 약 6-7주 정도가 필요하다.
한 포지션에 많은 부상 선수들이 있어서 어려운 상황이다. 불행하게도, 그 것은 이번 시즌의 한 부분인 것이고 남은 선수들로 팀 운영을 시도해야 한다.”
펠레그리니는 시티가 이번 주 일요일에 상대하게 되는 토튼험이 진짜 타이틀 경쟁자라고 말하여 토튼험의 포체티노 감독을 칭찬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지난 주에도 말했듯이, 결정적인 경기는 아니다 하지만 매우 중요한 경기이다 - 이 게임 후에도 우리에게는 36 승점을 획득할 수 있는 경기가 있다.
우리 팀에게는 리그 테이블의 최정상을 되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두 세팀이 우리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다시 포인트를 가져오도록 노력해야한다.
레스터전에서의 패배는 예상치 못한 것일 수도 있다. 레스터전 이전의 11차례의 경기 중에서 에버튼을 상대한 캐피탈 원 컵 준결승 1차전 단 한차례의 패배가 있었다. 우리는 매우 좋은 분위기에 있었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토튼험을 상대로 반드시 좋은 플레이를 펼쳐야만 한다.
토튼험은 매우 뛰어난 팀이다. 그들은 13차례의 경기를 남겨두고 타이틀 경쟁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이번 주 핫 토픽이였던 프리미어 리그 티켓 요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표했습니다.
리버풀 팬들은 구단의 경기 입장료 인상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선더랜드와의 경기중에 경기장을 퇴장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프리미어 리그의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클럽의 팬들을 고려하는 것이다. 시티는 매우 많은 경기를 펼치고 그 때마다 팬들이 경기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높은 경기표는 매우 위험한 일이다. 보통의 입장료를 책정하여 팬들이 경기장을 찾게 하는 것은 클럽을 위해 중요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