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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영웅' 카바예로

시티의 시즌 첫 트로피의 주역인 윌리 카바예로에 대한 기쁨을 나타낸 펠레그리니 감독

오늘의 경기에서 시티의 골대를 지킨 윌리 카바예로는 리버풀을 상대로 총 3회의 승부차기에서 슛팅을 막아내며 시티의 시즌 첫 트로피 획득의 주연이 되었습니다.

시티의 감독인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경기 후 기자 회견을 통해 윌리를 '대단한 영웅'이라 칭찬하였고 팀의 모든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승리의 기쁨을 표현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매우 기쁘다 - 단지 이번이 시티에서의 마지막 시즌이고 트로프를 획득해서 뿐만이 아니라 많은 것으로 인해 매우 행복하다. 팀이 보여준 경기력에 매우 기쁘다 - 리버풀이라는 매우 어려운 팀을 상대로 경기를 펼쳤다 - 지난 번에 에티하드에서 그들을 상대했던 경기를 기억날 것이다..

우리는 좋은 경기를 펼쳤다 그리고 윌리 카바예로 때문에 매우 행복하다. 그는 이 순간을 가질 자격이 있다.

윌리는 매우 뛰어난 골키퍼다. 승부차기에서, 윌리는 리버풀의 선수들이 슛팅을 할 때까지 기다렸고 - 절대 미리 예측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3개의 슛팅을 막아낼 수 있었다.

조 하트 때문에도 매우 기쁘다 - 하트는 단지 좋은 골키퍼만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다. 그는 적극적으로 윌리를 지원해 주었다.

내가 감독으로 있는 이 선수단에 때문에도 매우 기쁘다. 나의 말을 변경해서 윌리를 내보내지 않는 것보다 타이틀을 잃는 것을 골랐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전/후반 90분동안에 이길 자격이 충분히 있었고 윌리는 연장전 30분 동안 좋은 선방을 펼쳤다.

첼시전(FA컵)에 윌리를 선발로 내보낸 것은 챔스 경기와 이번 결승전을 이길 수 있도록 도운 매우 중요한 결정이었다.

2월달에 트로피를 획득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우리가 하고 있는 것에 대한 신념을 가지기 위한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프리미어 리그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 남아있는 36 포인트를 위해 싸워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커다란 발판을 마련했다.  

타이틀 획득을 위해서 반드시 많은 믿음이 이었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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