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보니 & 나바스 출장 준비 완료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은 이번 주 일요일에 웸블리에서 펼쳐지는 리버풀과의 결승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 회견에서 윌프레드 보니와 헤수스 나바스가 경기 출전 선수 명단에 들 수도 있다며 두 선수의 부상 회복을 발표하였고 금요일 오전에 있었던 훈련에 합류하지 않아 컨디션 난조의 의구심을 불렸던 빈센트 콤파니, 바카리 사냐, 라힘 스털링에 대한 오해를 일축시켰습니다.

펠레그리니: "사냐, 콤파니, 스털링은 키예프와의 경기 후에 각자 회복 세션을 가지고 있다. 세 선수 모두가 좋은 체력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 

망갈라, 나바스, 보니는 정상적으로 훈련에 참여하고 있고 이번 경기를 위한 선수 명단을 위해 준비되어 있다.

웸블리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장 중 하나이다. 웸블리에서 결승전을 치루는 것은 매우 다른 분위기를 형성시킨다.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모든 컵 대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주중에 키예프를 상대한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3-1의 승리를 거둔 시티의 펠레그리니 감독은 이번 시즌의 첫 트로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펠레그리니: "매우 중요한 한 주이다. 키예프를 상대한 1차전에서 승리를 했고 원정전에서 중요한 결과였지만 아직 끝난 것이아니다. 홈에서 (좋은 경기를 펼쳐)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으면 좋겠다.

웸블리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캐피탈 원 컵의) 결승전을 펼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 항상 이기도록 시도하는 것이 나의 정신력이다.

2월달의 우승은 다른 대회를 지속하는 것에 대해 커다란 믿음을 가져다 줄 것이다. 프리미어 리그의 선두팀에게 6점 뒤져있지만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이번주 일요일에 성공을 한다면 이번 승리는 우리에게 (우리 자신에 대한) 신뢰를 가져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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