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와의 경기 후 기자 회견을 통해 파격적인 선발 명단에 대한 이유를 설명한 펠레그리니 감독

5명의 유스 선수들을 포함한 라인업을 선보인 펠레그리니호는 이번 시즌 FA 컵의 막을 내려야만 했습니다.

토신 아다라비오요, A. 가르시아, M 가르시아, 버잔트 셀리나, 다비드 파우팔라 등의 유스는 이번 경기를 통해 처음으로 시티의 선발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펠레그리니: “불행하게도 (1군 선수들로) 경기를 진행할 수 없었고 좋은 체력을 유지하는 선수들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FA 컵을 지속하기에 매우 어려운 관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경기가 오늘 (일요일)에 진행되었기 때문에 (FA 컵의) 진척이 불가능했다.

오늘의 경기가 어제 진행되었더라면 우리를 위해 나았을 것이다. 우리는 이번 주 수요일에 잉글랜드를 위한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 출장해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제 경기가 있었다면) 잉글랜드를 위해 더 좋았을 것이다.

두번째로, 6명의 1군 선수가 부상을 당했다. 우리에게는 단 13명의 선수들이 남아있다. 그랬기 때문에 남은 선수들이 부상을 겪을 수도 있는 위험을 부담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는 매우 뛰어난 팀을 상대했다.”

펠레그리니는 그의 유스 선수들의 출발에는 칭찬을 하였지만 후반전 시작 5분만에 패배가 결정되었다고 인정했습니다.

펠레그리니: “동점을 만들어낸 전반전 45분동안 좋은 플레이를 펼쳤지만 후반전의 첫 5분 동안 쉽사리 2개의 실점을 범하며 경기를 허비했다.

우리가 공격을 하고 있었는데 첼시의 카운트 어택으로 후반전 첫번째 실점을 범했고 그 다음에는 세트-피스 실책이었다. 그 후에 첼시는 좋은 플레이를 펼쳤고 더 많은 득점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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