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 투레는 유벤투스의 완강한 수비를 칭찬하고 나섰지만 시티가 승리했어야 하는 경기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르지오 치엘리니의 자책골로 인한 시티의 기쁨은 유벤투스의 마리오 만주키치와 알바로 모레타의 득점 성공으로 인해 그다지 오래가지 못하였고 시티는 이번 시즌의 챔스 첫 경기에서 패배의 쓴 맛을 봐야만 하였습니다.

경기 종료 후, 야야는 그 자신과 팀동료들에게 다음 일정의 보루시아와이 경기를 부탁하고 나섰습니다.

야야: “실망스런 경기였다. 유벤투스는 좋은 경기를 펼쳤고 수비도 잘했다. 그들에게 운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플레이가 엉망이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더욱 강해야만 하고 챔피언스 리그를 위해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라힘 스털링, 윌프레드 보니 그리고 다비드 실바 등의 선수들이 득점을 성공시킬 수 있는 슈팅을 시도하였지만 경험이 풍부한 유벤투스의 부폰은 시티의 모든 슈팅을 선방으로 막아내며 득점의 기회를 내어주지 않았습니다.

야야 투레: “(득점의) 많은 기회를 놓쳤다. 우리가 해야하는 일은 유럽 리그에서 더 많은 것을 습득하여 다음 경기에서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카카오 스토리 채널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만나세요...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