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페르난두, 빌라의 리그 순위는 잊어라!

시티의 다음 상대인 아스톤 빌라는 현재 리그 경기에서 7회 연속 패배를 기록하고 있으며 감독이었던 팀 셔우드가 해임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에 뛰어난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는 브라질 출신의 페르난도는 이번 경기에 출장하여 시티의 최정상 지키기에 일조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페르난두: "프리미어 리그의 모든 경기가 쉽지는 않다. 비록 아스톤 빌라가 최하위에 있기는 하지만 그들은 우리를 압박하고 좋은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한 팀이다.

빌라는 매우 공격적인 팀이고 이번에 새로운 감독을 영입했다. 승점 3점을 위해 반드시 집중해야만 한다. 리그의 순위가 항상 팀의 경기력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스톤 빌라의 선수들을 볼 때,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그들이 우리를 곤란하게 만들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아스톤 빌라에는 시티의 선수였던 미카 리차드, 졸리온 레스콧, 스콕 싱글레어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페르난두: "그들은 경험이 풍부한 뛰어난 선수들이고 이번 경기에서도 그들의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경기 후에 안부를 물으며 못다한 이야기를 하겠지만! 우리는 승리를 거두기 위해 빌라 파크에 가는 것이다!"

Fernando

맨체스터에서의 생활에 적응을 해야 했고 부상까지 겹쳐져 시티에서의 첫 시즌에서 자신의 전성기 플레이를 선보이지 못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이번 시즌의 경기에서 페르난두는 그의 전성기 때와 같은 높은 수준의 플레이를 펼치고 있으며 경기장 안 밖에서의 모든 생활에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페르난두: "전보다 휠씬 편안하고 프리미어 리그에 적응했다. 사실, 나는 적응이 빠른 편이지만 나의 가족들은 조금 달랐다. 맨체스터의 날씨, 언어 그리고 생활의 모든 것에 대해... 그리고 불가피하게 그 차이를 느끼게 된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것에 적응하고 안정적이다.

프리미어 리그는 매우 치열하고 냉혹한 대회이다. 모든 부분을 위한 준비가 되지 않아 불이 붙지 않으며 원하는 플레이를 선보일 수가 없다. 하지만 모든 면에서 확실하면 선수로서 발전할 수 있고 창의적이되며 원하는 경기력를 전달할 수 있게 된다.

클럽의 의료팀에게 매우 감사하다. 현재 나는 100% 완쾌되었고 경기력도 괜찮다. 내가 팀을 도울 수 있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나의 경기력에 행복하고 팀을 도울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하다. 특히나 그들의 홈에서 매우 어려운 팀인 세비야를 상대로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세비야전에서 붙은 탄력을 유지해야 한다."



  •  카카오 스토리 채널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만나세요... 바로가기
  •  MCFC의 공식 멤버쉽 시티즌?! 시티즌에 가입하고 클럽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독점 혜택을 누리세요!! 시티즌 알아보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