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람파드는 1995/96 시즌 3개월의 짧은 기간동안 스완지에 머물면서 그의 리그 데뷔 경기를 치루고 첫 시니어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동 웨일즈에서의 9차례의 경기 이후, 그는 다시 웨스트 햄으로 돌아갔지만 스완지에서의 시간들을 절대 잊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프랭크 람파드: 내가 스완지에 갔을 때 나의 나이는 17살이였다 - 꽤 오래전의 일이다 - 하지만 나는 여전히 클럽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이 있다.”
그 당시 스완지는 지금의 클럽과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스완지에서 진짜 배움의 시간을 가졌고 지금 발전된 클럽을 지켜보는 것은 환상적인 것이다.
...프랭크 람파드...
프랭크 람파드: 내가 클럽에 들어갔을 때 그리고 웨스트 햄으로 돌아갔을 때, 클럽은 챔피언쉽 꼴찌 4위에 있었기 때문에 내가 스완지를 위해 큰 활약을 했다고는 할 수 없다. 그 당시 우리는 스완지의 예전 경기장인 벳치 필드에서 플레이를 펼쳤었다. 시니어 축구의 첫 경험이였기 때문에 스완지에서의 생활은 나의 눈을 뜨게 해주었다. 그 후로 항상 스완지의 결과에 대해 주시해왔다.
지난 월요일 아스널을 상대로 1-0의 승리를 거둔 스완지는 시티의 리그 2위 희망에 박차를 가하게 하였지만 그들은 이번 일요일 리버티 스테디움에서 시티의 염원 또한 앗아갈 수도 있습니다.
최근 4경기 연속의 선발 출장을 즐기고 있는 람파드는 프리미어 리그에서의 그의 마지막 시간을 시티의 6연승과 함께 마무리 짓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스완지가 이번 경기 시작부터 전력을 다 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프랭크 람파드: “스완지는 자신있고 좋은 축구 경기를 펼칠 것이다. 이번 경기는 스완지의 이번 시즌 마지막 홈경기이고 스완지는 이번 시즌에서 뒷심을 보이고 있고 딱히 잃을 것도 없다. 그들은 여전히 최대한 상위권에서 시즌을 종료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가 우리에게 힘들 수도 있다.
매니저로서의 첫 시즌이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게리 몽크에 대해 존중심을 가지고 있다. 게리 몽크 전에 스완지의 감독이였던 브렌던 로져와 미카엘 라우드롭이 매우 많은 일을 해왔다. 처음 매니저로 부임한 몽크에게 스완지의 예전 상승 탄력을 이어가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는 전직 선수였던 젊은 감독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이번 시즌 스완지가 고전을 겪고 있다고 말을 하는 하기도 한다. 몽크는 자신감이 있는 감독이고 윌프레드 또한 그에 대해 높게 평가하고 그를 존중하고 좋아한다고 말했다. 몽크가 그의 감독 생활을 잘 하는 것은 보기 좋은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