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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앤 더 시티: 베스트 경기

Team celebrate

지난 일요일 QPR 을 상대로 6차례 득점을 성공하면서 또 다시 ‘시티 앤 더 시티’를 보여준 맨체스터 시티의 6점 득점에 성공한 지난 경기들을 살펴보자.

  

United 1-6 City, 2011년 10월 23일

2011/12 시즌,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졌던 시티와 유나이티드의 맨체스터 더비. 시티의 6점 득점 승리는 1955년 2월 이래 맨유의 최악의 홈경기 패배로 기록되고 있다.   

마리오 발로텔리의 경기 시작 22분의 시티 선제골을 시작으로 60분 (마리오 발로텔리), 69분 (아구에로) 그리고 후반전 추가 시간에 이루어진 또 다른 3득점 (제코-2회, 실바)으로 시티는 지역 라이벌인 맨유를 골득점차로 따돌리고 프리미어 리그의 영광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  


Norwich 1-6 City, 2012년 4월 14일

2011/12 시즌, 카로우 로드로 원정을 떠난 시티. 이 경기의 승으로 맨유는 시티와 승점 2점의 차이를 보이며 선두 자리에서 내려와야 했다. 이 경기에서 해트 트릭에 성공한 카를로스 테베즈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아구에로 2골 그리고 존슨이 1골을 기록하면서 맨체스터 시티는 시티 앤 더 시티를 이어나갔다.


City 6-0 Tottenham, 2013년 11월 24일

북 런던에서 맨체스터로 원정을 온 토튼험을 상대로 6-0의 대승을 기록한 시티. 이 경기를 시작으로 시티의 타이틀 경쟁에 긍정적인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경기가 시작한지 1분도 되지 않았지만 시티의 헤수스 나바스는 선제골을 뽑아냈고 토튼험의 산드로가 자책골을 넣으면서 시티는 2-0으로 경기를 이기고 있었다. 전반전이 마무리되기 전 아구에로는 1골을 추가하였고 연이어 후반전에서 추가 한 골을 더 넣었다. 

알바로 네그레도가 시티의 5번째 골을 추가시켰고 후반전 추가 시간에 선제골을 넣은 나바스가 마지막 골로 경기의 끝을 장식했다. 


City 6-3 Arsenal, 2013년 12월 14 일

총 9개의 골이 나온 엄청나고 기억에 남을 만한 경기.

아구에로가 경기 시작 13분만에 선제골을 기록하였지만 17분 후 아스널의 테오 월콧은 동점골을 뽑아내면서 시티의 승리를 방해하는 듯 하였다. 하지만 몇 분 지나지 않아 터진 네그레도의 골로 인해 경기의 흐름을 주도하게 된 시티는 후반전 페르난지뉴의 2차례의 득점과 실바와 야야의 추가 득점으로 막강한 실력을 가진 아스널을 상대로 식스 앤 더 시티를 기록하게 되었다.


City 6-0 West Ham, 2014년 1월 8일

캐피탈 원 리그 컵 경기에서 웨스트 햄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네그레도, 전반전이 종료되기 5분전 추가 골을 기록한 야야, 후반전 2개의 득점을 기록한 제코! 시티 앤더 시티의 리그 컵에서도 이어졌습니다.


Burnley 1-6 City, 2010년 4월 3일

경기 시작하자마자 7분만에 3골을 터뜨린 시티, 아데바요르, 벨라미, 테베즈의 3골로 경기를 리드하기 시작한 시티는 하프 타임이 되기도 전에 패트릭 비에이라와 아데바요르의 추가골로 5-0으로 경기장을 장악했고 후반 58분 콤파니가 식스 앤 더 시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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