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일요일 스완지 시티와의 대결을 위해 리버티 스테디움으로 원정을 떠나는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식스 앤 더 시티에 이어 5연승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선발 선수 명단의 교체 후 계속해서 승리를 이어가고 있는 시티의 감독인 마누엘 펠레그리니에게 제일 먼저 출전 선수 명단에 질문인 주어졌습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콤파니와 야야가 선발로 출장할지 아니면 이 전 경기에서 뛴 선수들로 경기를 시작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다. 현재 사미르 나스리만이 부상에 있고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우승 타이틀은 멀어졌지만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것에는 계속 이어져야 한다. 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틀을 획득하는 것이지만 만약 그렇지 못할 때,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가능한한 최상위에서 그리고 2위에서 리그를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타이틀을 획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확정짓는 것 그리고 최대한 많은 승점을 획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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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그리니는 또한 그의 36년 축구 철학을 말하면서 스완지의 감독인 게리 몽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펠레그리니: “이번 시즌 초반에 게리 몽크가 에티하드를 방문했을 때에 그와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우리가 이긴 경기였지만 경기 후 그에게 스완지는 매우 좋은 팀이라고 말했었다. 스완지는 좋은 축구를 하는 클럽이고 그렇기 때문에 리그 테이블 상위에 있는 것이 놀랍지 않다.

스완지는 매우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고 매우 좋은 플레이를 펼치며 중요한 승점들을 획득했다. 지금 스완지는 유로파 리그의 진출 확정을 위해 싸우고 있다.”

이번 주 일요일에 윌프레드 보니는 그의 전 소속 클럽이였던 스완지의 리버티 스테디움과 재회하게 됩니다.

펠레그리니: “명백하게 말하자면.. 우리는 이번 시즌만을 위해서 보니를 영입한 것이 아니다. 그가 좋은 선수이고 중요한 선수이기 때문에 그를 영입한 것이다. 그의 부상 때문에 좋은 출발이 아니였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다음 시즌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가 되것을 확신한다.”

마지막으로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세지오 아구에로의 이적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펠레그리니: “시티가 전 세계 탑 5위안에 드는 세지오는 팔 이유가 없다. 또한 세지오는 에티하드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세지오는이번 시즌 그의 경력에서 가장 많은 골을 득점하였고 골을 넣는 팀이 되는 것에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하였다. 우리는 다득점을 하는 팀이 되기 위해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

PFA가 어떤 방식으로 선정이 되었는 지는 모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단지 쿤은 반드는 모든 베스트 팀에 선정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세지오 아구에로는 이번 시즌에 많은 발전을 보여왔고 그의 발전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