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넘버원 조 하트는 세인트를 상대한 이번 경기에서도 역시 굳건한 수문장 역활을 똑똑히 해냈습니다.
조 하트의 골든 글러브 라이벌인 리버풀의 사이먼과 스완지의 파비앙스키가 클린 시트를 유지하는 것에 실패하였고 프레이져는 부상으로 인해 조 하트의 상대가 되지 못했습니다.
시티의 골키퍼인 조 하트는 이번 시즌에 화려하고 범상치 않았던 플레이를 펼치며 시티를 많은 위기로 부터 구해냈습니다.
조 하트: “이번 시즌에 한개의 타이틀도 획득하지 못한 것에 대해 정말 죄송하다. 하지만 우리는 내년에 더욱 강해져서 다시 돌아올 것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윌리 (카발레로), 리차드 라이트, 감독 그리고 팀의 모든 선수들 다 환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