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람파드는 그의 마지막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시티의 선발 선수로 출장하여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경기 77분에 나바스와 교체되어 그라운드에서 내려왔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가진 ‘팬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 시간에서 프랭크 람파드는 클럽에 대한 그의 깊은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프랭크 람파드: “나이 36에 맨체스터 시티의 선수로 뛰게 되었고 탈의실, 팬들,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삶 등 모든 것에 대해 무엇을 기대해야 할 지 몰랐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뿐이다. 선수들, 스탭들 그리고 모든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맨체스터 시티는 매우 특별한 클럽이다. 이 클럽의 선수로 플레이를 펼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다.”
프랭크 람파드는 맨시티의 선수로 최선을 다해 경기를 뛰었으며 시즌 마지막에 시티의 6연승에 큰 활약을 하였습니다.
이번 경기를 끝으로 미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는 프랭크 람파드는 새로운 생활에 대해 큰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프랭크 람파드: “새로운 클럽에서의 생활이 매우 기대된다. 뉴욕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다. 그것이 나의 미래이고 매우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