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람파드의 프리미어 리그 마지막 경기, 세지오 아구에로의 골든 부트 그리고 조 하트의 골든 글러브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었던 시티 2-0 사우스햄튼 경기.

경기 종료 후 팬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 시간을 가진 시티의 감독 그리고 선수들

EDS의 주장 조지 글렌던, EDS는 프리미어 리그 인터네셔널 컵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빈센트 콤파니의 인솔로 팀이 다시 그라운드에 모습을 보였습니다. 

더욱 강해져서 돌아올 것이라고 팬들에게 약속하는 마누엘

26골! 골든 부트를 차지한 세지오

람파드와 그의 두 딸

굿 바이 & 굿 럭 람파드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콜라로프

이번 시즌 14차례 클린 시트를 성공 시키며 4번째 골든 글러브를 획득을 앞두고 있는 조 하트

빈센트 그리고 그의 딸

잉글랜드 스쿼드. 조 하트, 프랭크 람파드, 제임스 밀너

파블로와 그의 가족

시티에서의 마지막 가족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