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5 시즌의 종료와 더불어 마누엘 펠레그리니의 선수들은 슛팅, 공점유율, 패스 등의 방면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였습니다.
물론 이번 시즌 첼시가 프리미어 리그의 트로피를 차지하였지만 Opta의 기록에서는 맨체스터 시티의 선수들이 가장 우수한 기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패스
시티는 이번 시즌 총 22,110회의 패스를 성공시키며 패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맨유와 첼시를 앞질렀고 리그의 1위인 첼시는 총 20,266 회의 패스를 성공시키며 4위에 머물렀습니다.
슈팅
2014/15 시즌 시티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총 479회의 슛팅을 시도하였고 83 회의 골을 성공시키며 득점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시티보다 63회 적은 횟수의 슛팅을 선보인 첼시는 73회의 골을 성공시켰고 아스널은 439회 그리고 리버풀은 425회의 슛팅 횟수를 기록했습니다.
슈팅 테이블 최하위에 있는 선더랜드는 다음 시즌에는 챔피언쉽에서 만나게 될 QPR보다 78회의 적은 슛팅을 기록하였습니다.
공점유율
평균 61.36%을 기록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점유율 부분에서는 1위를 차지하였고 시티는 그의 뒤를 잇는 59.74%의 공 점유율을 기록하였습니다. 리그 10위로 시즌을 종료한 크리스탈 팔라스는 단 39.57%의 점유율만을 기록하며 최하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패스 성공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85.13%의 패스 성공률을 보이며 부문 1위를 차지하였으며 시티는 84.55%로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시티는 아쉽게도 단거리 패스 성공률에서도 91.2%을 보이며 아스널의 91.5%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
롱 볼 게임 (긴 패스 위주)
프리미어 리그에서 강등당한 번리와 QPR 이 이 부문의 1위와 2위를 차지하였으며 시티는 단 8.8%를 기록하며 최하위의 두번째에 올랐습니다.
개인 성과
세지오 아구에로 - 148회의 슛팅 (또는 헤딩)을 선보이며 부문 1위 기록
야야 투레 - 2144회의 패스 성공으로 부문 2위 기록
개인 성과 (클럽내)
다비드 실바 - 93회의 찬스 생성으로 부문 1위 기록
헤수스 나바스 - 79회의 찬스 생성으로 부문 2위 기록
파블로 자바레타 - 106회의 태클로 부문 1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