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스트라이커 세지오 아구에로는 이번 시즌 총 26회의 득점을 성공시키며 2위인 해리 케인 (21득점)을 5골 차이로 가볍게 따돌리며 골든 부트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세지오는 2010/11 시즌 카를로스 테베즈에 이어 2번째로 골든 부트를 수상한 시티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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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을 위해 99번째와 100번째의 골을 지난 맨체스터 더비에서 기록한 세지오 아구에로는 끝임없는 활약을 펼치며 웨스트 햄, 아스톤 빌라, 토튼험과의 경기에서도 시티의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이번 시즌 모든 리그를 통틀어 32개의 득점을 기록한 새지오는 이번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도 1개의 득점을 추가시켰지만 세지오의 발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는 이번 시즌 팬들이 선정하는 프리미어 리그 최고 선수의 최후 5명의 후보에 올랐습니다. 현재 온라인으로 최종 투표를 실시중이며 투표는  다음 주 월요일에 마감됩니다.

세지오에게 투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