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3일 토요일에 치뤄진 시티와 번리의 경기에서 시티는 6-1의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로베르토 만치니의 시티는 경기 시작 7분만에 3골을 터트리면서 그들의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최단시간의 3골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경기 시작 4분만에 에마누엘 아데바요르의 득점을 시작으로 전반 5분과 7분에 크레이그 벨라미와 카를로스 테베즈가 번리의 수비를 무너뜨리며 시티는 번리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를 펼쳐나갔습니다.
13분 후 4번째 골득점을 성공시킨 패트릭 비에이라는 이 날의 경기가 완벽에 가까웠다고 회상했습니다.
패트릭 비에이라: “환상적인 승리였다. 초반부터 경기를 잘 이끌어 나갔다. 우리가 더 낳은 팀이라는 것을 보여줘야 했고 경기 시작부터 대단한 경기력을 보였다.”
패트릭 비에이라: “더 많은 골을 득점시키거나 무실점으로 경기를 종료할 수 있었지만 완벽한 경기를 펼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많은 찬스를 만들었고 6개의 득점을 성공시켰다.”
시티는 아데바요르의 45분 두번째 골의 성공과 동시에 5-0으로 전반전을 종료하였고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바로 몇 분 후 콤파니가 시티의 6번째 골을 득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