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 잉글랜드 대표 선수로 경기에 출장하게 되면 작은 모자를 받게 되며 모자의 횟수는 경기 출전 횟수를 의미합니다.
시티의 No.1인 조 하트는 지난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프리미어 리그 100회 무실점을 달성했으며 이번 인터네셔날 위크에서 리투아니아와 이탈리아와의 경기에 출전하게 되면 반세기 동안 6번째 선수로 잉글랜드 경기 50회 출전을 기록하게 됩니다.
피터 쉴턴, 고든 뱅크스, 데이비드 시만, 데이비드 제임스, 레이 클레멘스의 5명의 선수만이 조 하트보다 많은 캡*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임스는 하트보다 단 5차례 더 잉글랜드를 대표했습니다.
역시 조 하트답게, 그는 50번째 캡에 대해 아무런 확실을 주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현재의 심정을 표현했습니다.
조 하트: “50번째 캡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단지 경기 참여에 흥분될 뿐이다.”
매 경기에 출장하다는 것 자체가 영광스러운 일이고 잉글랜드의 이름을 달고 48차례의 경기에 출전한 것도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 단지 계속해서 그라운드에 서고 싶다.
...조 하트...
조 하트: “나는 전투사이고 축구선수이다. 내가 원하는 것은 많은 경기에 출장해서 팀을 위해 그리고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프리미어 리그의 100회의 클린 시트 달성과 시티의 선수로 300회 경기 출장을 기록한 조 하트는 계속해서 경기에 참여하여 그가 달성한 기록을 깨고 싶다고 그의 각오를 내비쳤습니다.
조 하트: “경기의 종료되는 휘슬이 울려도 안도의 숨을 쉬지도, 끝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내가 원하는 것은 계속해서 플레이하는 것, 그리고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것이다.”
조 하트: “지금 이 자리를 지키기 위해 더 많은 연습을 하고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모든 것을 할 각오가 되어있다.”
작년 잠시 벤치에 앉아 힘든 시기를 보냈던 조 하트는 현재 그의 베스트 경기력을 되찾은 듯 보입니다.
조 하트: “내가 원하는 데로 경기가 흘러가지 않았던 것이 작년의 상황이었다. 잠시 선발 자리를 떠나있어야 했지만 그래도 펠레그리니와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다. 내가 더 노력해서 분발한 뒤 다시 팀에 합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었다. 선발 선수로 다시 돌아왔을 때의 나의 목표는 팀을 지키는 것이었다. 단지 50개의 선방을 만들자라는 각오가 아닌 우리 팀의 선수들이 지속적으로 자신감을 갖고 유연하게 경기를 진행할 수 있도록 뒤어서 돕는 것이 나의 목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