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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모 아니면 도

페르난도: 모 아니면 도

프리미어 리그만을 남겨둔 시티는 더 이상의 패배가 마지막 남은 희망까지 물건너가게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수요일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경기를 펼친 시티는 이번  WBA을 상대하는 경기에서도 같은 정신력을 가지고 플레이를 한다면 좋은 결과에 낳을 수도 있다는 희망을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시티는 지난 12월 26일 WBA을 상대로 3-1의 결과를 거둔 적이 있으며 이 경기에서 시티의 미드필더 페르난도는 2014년 클럽에 합류한 이래 그의 첫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페르난도: “12월 26일, 우리는 WBA을 상대로 매우 좋은 경기를 펼쳤었다. 하지만 그 후 WBA은 새로운 감독을 영입했고 향상된 경기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가 지난 원정과 같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경기 경기에서 나의 (시티에서의) 첫 골을 성공시켰다. 아직까지는 나의 최상의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한 것 같다. 프리미어 리그와 팀 동료와의 적응이 완료되면 나의 베스트 폼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고 팀을 위해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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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는 지난 번 오버헤트 킥이 그의 베스트 슛이였나 라는 질문에 ‘더 나은 슛을 선보인 적도 있다’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으면서 인터뷰를 이어나갔습니다.

현재의 모든 관심사는 이번 토요일 경기에서의 승리이다. 지난 몇 주동안 우리가 ‘더 이상 승점을 획득하지 못하면 안된다’라고 수 없이 말했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지금 시티는 첼시를 따라잡기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바로 잡고 승점을 획득해야만 하는 상황에 있다.

... 페르난도 ...

페르난도: “남은 시즌 동안 매주 승리를 거두어 첼시를 압박하는 수 밖에 없다. 매 경기마다 승점을 얻지 못하는 것은 첼시의 리그 우승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지금 팀에게는 프리미어 리그 밖에 남아 있지 않다. 우리는 반드시 최선을 다해 남은 경기에서 승리 행진을 펼쳐야만 한다. 쉽지는 않겠지만 반드시 우리의 최상의 레벨로 집중해서 경기에 임해야 한다.”

페르난도는 그의 축구 선수 경력에 많은 일들이 다가오고 있지만 지금 시점에서 시티 외에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페르난도: “시티 팬들은 아직까지 나의 최상의 모습을 본적이 없다. 맨체스터에 있어서 매우 행복하고 팀 동료들과의 플레이에 완벽히 적응하게 되며 다음 시즌 분명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시티에서 나의 베스트 폼을 보여주기 전까지 브라질을 위해 경기를 한다는 것을 생각할 수도 없다. 브라질 국가대표를 위해서는 시티에서 매우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여야 한다. 지금은 시티 외에 다른 관심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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