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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호 골 기록을 달성한 시티

1000호 골 기록을 달성한 시티

시티의 1000개의 프리미어 리그 골 자취는 총 18시즌에 걸쳐 완성되었다. 첫 호부터 500호까지는 장장 12시즌이 걸렸지만 501호부터 1000호까지는 6시즌이 지나기도 전에 달성되었다.

Goal #1: 데이비드 와이트 v QPR 1992

와이트는 1992/93 시즌에서 시티의 프리미어 리그 첫 골 득점에 성공하였다. 와이트의 골로 인해 시티는 QPR 과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고 승점 1점을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페널티: 케이스 1992

1992/93 시즌, 컬의 페널티는 시티가 그 해 맞은 단 2차례 페널티 킥 중 하나였고 코벤트 시티를 상대한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3 - 2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Goal #50: 존 펨버튼 1993

존 펨버튼을 잘 모르겠다고요? 걱정마세요! 쉐필드 유나이티드의 선수인 존 펨버튼의 자책골이 시티의 프리미어 리그 50회 골이 되었고 그 덕에 시티는 무승부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Goal #100: 폴 웰쉬 1994

시티에 합류하기 전 리버풀과 토튼험의 포워드로 활약했던 폴 웰쉬는 시티는 99번째와 100번째 골을 뽑았으며 이 날 시티는 메인 로드 경기장에서 에버튼을 상대로 4-0의 승을 거두었습니다.  

Goal #250: 니콜라스 아넬카2003

시티의 250호 골은 2003년 1월 1일에 에버튼 원정 경기에서 니콜라스 아넬카의 동점골로 달성되었습니다. 니콜라스 아넬카는 5년 후 첼시의 1000호 골의 주인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메인 로드에서의 프리미어 리그 마지막 골: 마크 비비안 푀2003

80년간 시티의 홈구장이였던 메인 로드에서의 마지막 골은 마크 비비안 푀의 골록 기록되었으며 이날 푀는 2차례의 득점을 성공시키며 선더랜드를 상대한 시티의 3-0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메인 로드에서의 마지막 경기는 사우스앰튼과의 경기였지만 이 경기에서 시티는 골을 뽑아내지 못한 채 1-0으로 패배를 하였습니다.

에티하드 경기장에서의 프리미어 리그 첫 골: 다비드 소메이2003

새로운 경기장인 에티하드로 이사를 한 시티는 포츠머스를 상대로 새 경기장에서의 첫 경기를 맞았습니다. 이 날 다비드 소메이는 에티하드 구장에서의 첫 프리미어 리그 골을 성공시켰고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되었습니다.  

Goal #500: 션 라이트-필립스 2008

션 라이트-필립스는 2005년 시티를 떠나 3년간 첼시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2008년 시티로 다시 이적하였습니다. 돌아온 탕자 션 라이트-필립스는 이 날의 경기에서 시티의 프리미어 리그 500호골을 성공시켰으며 시티는 포츠머스를 상대로 6-0의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Goal #1000: 페르난도 2015

지난 웨스트 브롬과의 원정 경기에서 화려한 오버헤드 킥으로 시티에서의 첫 골을 선보였던 브라질 출신의 미드 필더인 페르난도는 바로 얼마전 웨스트 브롬을 상대한 시티의 홈경기에서 그의 시티 2번째 골을 성공시켰으며 이 골은 시티의 1000번째 프리미어 리그 골이 되었습니다!

Fern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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