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출신의 시티 스트라이커 세지오 아구에로는 프리미어 리그 2014/15 시즌 총 26골을 성공시키며 골든 부트의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현재 아구에로는 프리미어 리그 골든 부트 수상에 이어피파에서 선정하는 최고의 선수상인 골든 골 (FIFA Ballon d’Or)의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 “시티는 매년마다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클럽이다. 다음 시즌에는 어떤 결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클럽은 우리의 타이틀 획득을 바라고 있다.

시티는 타이틀 획득을 위한 준비가 되어있다. 말할 것도 없이 챔피언스 리그는 매우 중요한 대회이고 시티는 챔피언스 리그를 위해 모든 것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 4년 동안의 시티에서의 선수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직 시티 선수로서의 더 많은 기간이 남아있다.”

최근 몇 년동안 피파의 Ballon d’Or 수상에는 거의 매번 라 리가의 크리스티아노 로날도와 리오넬 메시, 그 두 선수의 경쟁 구도를 보였지만 지난 시즌 세지오 아구에로의 화려한 플레이는 라 리가의 두 선수의 복점을 깰 수 도 있다고 전문가들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는 지난 시즌 시티 100회골을 달성하였으며 챔피언스 리그의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아구에로: “매우 좋은 시즌을 보냈었고 피파의 Ballion d’Or를 수상하게 된다며 매우 기쁠 것이다. 몇 차례 경기에 결장하기는 했지만 매우 좋은 시즌이었었다. 그렇지 않나요?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프리미어 리그 경기 중계를 본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 후보 선수에 선정될 플레이를 충분히 보였다고 생각한다. 프리미어 리그의 선수로 분명히 많은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Aguero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2014/15시즌에서 26회의 프리미어 리그 골과 모든 대회를 통틀어 32개의 득점을 성공시킨 아구에로는 이번 시즌에 주목할만한 플레이를 선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구에로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바쁜 시즌에서 뒤쳐질 수 밖에 없었고 2014년 월드컵에서의 부상 재발로 인해 시즌의 초반기에 완벽한 컨디션을 보이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아구에로는 현재 자신의 신체를 잘 다루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며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아구에로: “월드컵에서 또 다시 부상을 입었고 부상에서 회복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부상을 입지 않고 좋은 몸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더욱 어려운 일이다. 



월드컵으로 인해 나의 일상 -훈련 그리고 음식 등- 에 조금의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때와 같이 그리고 그 전 시티에서와 같은 부상을 입지 않는다.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모든 것을 위해 준비가 되어있다.”


세지오 아구에로는 또한 피파 16 커버 모델 후보로도 선정되었습니다. 세지오가 피파 16 UK 에디션과 라틴 아메리카 에디션 커버 모델로 당선되기 위해서는 팬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투표 하러 가기 --> 피파 16 커버 모델은 세지오 아구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