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시티의 모든 것: N

N 그리고 Nash, Carlo

카를로 내쉬는 2000–01 프리미어 리그 시즌 중반에 시티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는 비리그 축구를 하고 있을 때 크리스털 팰리스의 한 스카우트로부터 계약 제의를 받았으며, 셀허스트 파크에서의 인연은 스톡포트 카운티에서 정기적인 1군 축구를 할 기회를 얻고 그의 고향인 영국 북서 지역으로 갔을 때 끝이 났습니다.

이 큰 골키퍼는 에지레이 파크에서 주요 선수가 되고, 스톡포트 카운티를 위해 몇 번의 인상 깊은 시즌을 거쳤습니다. 2001년 여름 그의 계약이 만료될 즈음에, 조 로일 감독이 £10만 파운드 오퍼를 제의했습니다. 사실 그의 가치에 비하면, 소액이지요. 스톱파트 카운티는 협상할 입장이 못 되어서 마지못해서 그 오퍼를 받아들이고 무료 이적료로 내쉬가 떠나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내쉬가 니키 위버의 후보 선수로 계약을 체결하고 아스널전에서 데뷔 경기를 치렀는데, 35분 안에 4골이나 먹혀 무정한 아스널의 난공불락의 쓴맛을 맛봐야 했습니다.  케빈 키건 감독이 새롭게 시티에 부임했을 때, 위버를 선발 선수로 내세운 다음에 내쉬를 후보 선수로 내보냈습니다. 키건 감독의 첫 시즌 말에는 두 골키퍼가 거의 동등하게 임무를 나누어 가졌습니다. 피터 슈마이켈 감독이 부임하고 다시 데이비드 시먼 감독이 부임한 2003년에 내쉬는 시티를 떠났습니다. 그는 43경기에 출전했습니다.

N 그리고 Nicknames

시간이 흘러가도 기억에 남는 별명을 가진 선수가 몇몇 있습니다. '버저'는 마이크 셔머비와 아들 니키가 메인로드에 있을 때 한동안 붙여진 별명입니다. ‘니진스킨’은 서러브레드 챔피언 경주말에 비유하여 콜린 벨에게 붙여진 별명입니다. 

조 코리건은 '빅 조'로 간단히 불리었고, 다른 위대한 시티 골키퍼 토니 코튼은 그의 이니셜 'TC'로 더 잘 알려졌습니다.   최근에는 앤디 모리슨의 '모저', 숀 고터의 '더 고트', 지오 킨클라제의 '킨키', 스튜어트 피어스와 세르지오 아구에로를 부르는 '사이코', 물론 아구에로는 '쿤'으로도 잘 알려졌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별명이 세 개나 됩니다. ‘멀린’, ‘마법사’, ‘엘 마고’로 말입니다.

david

N 그리고 North Stand

이전에 '스코어보드 엔드'로 알려진 테라스인 노스 스탠드는 1972–73 시즌에 완공이 되었는데, 메인로드 수용 인원이 12,000명으로 줄어든 때였습니다. 세련된 새로운 지붕과 함께 테라스 대신에 좌석으로 대체된 노스 스탠드는 오래된 메인스탠드, 플라트 레인, 키팩스 테라스와 비교하면 약간은 특이해 보였습니다. 기존 스탠드가 새로운 전자 스코어보드로 대체되었지만, 스탠드는 분위기에서 밑돌았습니다.

새로운 키팩스가 완공이 되는 동안 더 야심에 찬 팬들이 노스 스탠드를 임시로 사용했는데, 원정팬들에게는 전혀 공간을 주지 않으면서 새롭고 활기찬 분위기가 넘쳐났습니다.

한편, 노스 스탠드는 메인로드가 2003년 5월에 폐쇄될 때까지 2,500 원정팬들에게 공간을 내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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