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시티의 모든 것: J

시티의 모든 것: J

J 그리고 Sun Jihai

지금껏 시티에서 뛴 유일한 중국 선수는 순 지하이입니다. 그는 아직도 37세의 나이로 중국 슈퍼 리그 충칭 리판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순 지하이는 2002년부터 2006년까지 6년간 시티에 머물렀는데, 다롄 스더에서 온 이후 시티에서 130경기 이상에 출전했습니다.

이 수비수는 1996년 2008년 12년간 국제 선수의 경력을 쌓으면서 자국을 위해 80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지하이는 2002년 시티와 퍼스트 디비전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2012년에 시티에 돌아온 순 지하이

J 그리고 바비 존스턴s

바비 존스턴은 뛰어난 공격수로, 뛰어난 볼 다루는 재능으로 "바비 대즐러"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셀커크에서 태어난 이 스코틀랜드 선수는 히버니안에서 £20,700에 1995년 메인로드로 도착했습니다.

바비는 볼턴 원더러스전에서 데뷔 경기를 치르고  2년 연속 FA 컵 결승전에서 득점을 한 첫 번 째 선수로 축구 역사책에 발을 디디기 시작했습니다.

바비는 메인로드에 있는 동안 시티에서 총 138경기에 출전했으며, 17번의 스코틀랜드 캡스를 얻었으며, 1959년에 £7,000에 다시 히버니안으로 돌아가기 전에 50골을 득점했습니다.

애석하게도 바비는 2001년 향년 71세의 나이로 별세햇습니다.

J 그리고 마이클 존슨

엄스톤 출신 전 미드필더 마이클 존슨은 2006년 결승전에 진출한 시티 FA 유스컵팀의 주장이었습니다.

세련되고 볼을 잘 다루는 재능을 가진 그는 2006/07 시즌에 1군으로 합류하여 2006년 10월 21일에 위건전에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그는 빨리 팀에 적응했는데, 다음 시즌 초에는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 더비전에서 환상적인 골 중 하나를 득점했습니다.

존슨은 국제적인 명성을 떨칠 수도 있었으나, 연속된 심한 부상은 그의 촉망되는 경력을 일찍 접고 은퇴해야 했습니다.

아직 27세인 존슨은 맨체스터 지역에서 사업 분야의 직업에 착수하고 있습니다.

더비전에서 마이클  존스의 골

J 그리고 데이비드 제임스

전 영국 대표팀 골키퍼 데이비드 제임스는 리버풀, 아스톤 빌라, 웨스트 햄에서 눈부신 경력의 끝자락 지점에 시티에 합류했습니다.

현재 44세인 제임스는 바클레이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많이 출전한 라이언 긱스와 프랭크 램파드의 뒤를 잇고 있습니다.

제임스는 최고의 572경기에 출전햇으며, 173경기의 가장 많은 클린시트를 기록한 선수입니다.

그는 시티에서 2년간 지내면서 100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여기에는 2004/05 시즌 마지막 날 잊지 못할 단역 출연도 포함됩니다.


J 그리고 토미 존슨

토미 존슨은 시티에서 한 시즌에 38골을 득점하는 기록을 갖고 있으며, 지금까지 클럽 최다 득점자 윙어 에릭 부룩에 이어 2위입니다.

시티 수비수 엘리 플레처가 아니었다면 그에게 이런 영광스러운 기회가 없을 수도 있는데, 플레처는 Dalton Casuals에 있는 그에게 클럽 계약하라고 주장했었습니다.  플레처는 시티가 존스을 시티 선수로 만들지 못하면 시티를 떠나겠다며 협박했다고 하는데, 어쩌면 플레처는 알게 모르게 그의 시대에 첫 번째 축구 에이전트 중의 하나였던 모양입니다!

다행히 클럽은 그의 조언(협박)을 받아들이고, 존슨은 1919년에 득점으로 보답하며 멋진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하지만 시티의 선발 출전 선수가 되는데는 3년 이상의 시간이 걸려 호레이스 바르네스와 멋진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또한, 그는 시티에 있는 동안 영국을 위해 두 번의 국제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결국, 이 인기 있는 공격수는 1930년에 £6,000에 에버턴으로 이적해서 팬들의 원성을 샀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1933년 FA컵 결승전에서 에버턴 선수로 출전하여 시티를 상대로 이겼습니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