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그리고 Ireland

스티븐 아일랜드는 2001년 아일랜드Cobh Ramblers에서 시티로 합류했습니다.

재능 있는 젊은 미드필더는 시티의 여러 유스팀에서 활약하다가 2005년 볼턴 원더러스전에서 81분 교체 선수로 1군 데뷔 경기를 치렀습니다. 그 후 시티에서 27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시티에서 그의 첫 두 골은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셰필드 웬즈데이를 상대로 나왔습니다. 곧이어 아일랜드는 멋진 스트라이크와 그의 다져진 체격으로 “슈퍼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었는데, 선덜랜더전에서 득점한 후 바지가 내려가는 바람에 슈퍼 복서로 보이며 슈퍼 히로의 별명을 더 부추겼습니다! 

첫 골

2008/09 시즌의 뛰어난 경기력으로 아일랜드는 그해의 MCFC 선수가 되었고 새롭게 5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2009-10 시즌 중반에 마크 휴즈 감독이 밀려나고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새롭게 부임하자 아일랜드는 적잖이 힘겨워했습니다. 결국, 2010/11 시즌이 시작되면서 아일랜드는 제임스 밀너와 교환 선수가 되어 시티에서 나왔습니다.

그는 시티에서 176경기에 출전하여 23골을 넣었을 뿐만 아니라 시티팬의 아주 인기 많은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아일랜드가 시티를 상대하여 경기에 출전할 때마다 “아일랜드는 슈퍼맨”이라는 구호가 불리고 있어 아일랜드가 정말로 슈퍼 히로였던 시기를 모든 이가 떠올리곤 합니다.

I 그리고 Internationals

시티의 구경기장 메인 로드에서는 세계 2차 대전 이후 오직 두 번의 국제 경기가 열렸습니다.

시티 홈구장에서 영국이 경기한 첫 번째 경기는 1946년 11월 13일에 개최됐는데, 그때 영국이 웨일즈를 상대로 3-0으로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3년 후인 1949년 11월 16일에 영국은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놓고 북아일랜드를 9-2로 눌렀습니다.

영국 U-21 경기의 많은 경기가 이 경기장에서 개최되었는데, 특히 1970년대 후반에는 반스와 오웬과 같은 재능 있는 시티 청소년이 나왔습니다. 그중 한 경기에서는 이탈리아 U-21전에서 젊은 로베르토 만치니가 출전했는데, 나중에 시티 감독이 될 줄은 누가 알았을까요?

더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은 두 번의 영국 국제 경기를 개최했습니다. 2004년에 FA 여름 토너먼트에서 영국팀은 일본을 상대해 1-1로 무승부를 거두었고, 4일 후에 아이슬랜드를 상대로 6-1로 이겼습니다.

2015년에 시티 풋볼 아카데미는 첫 국제 경기로 영국 여자 대표팀이 아카데미 스타디움에서 중국팀을 상대했습니다.

I 그리고  Immel

에이크 임멜은 독일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은 말년에 시티에 왔는데, 그는 17년간 보르시아 도르트문트와  VfB 스튜트가르트에서 600여 개가 넘는 경기에 출전했었습니다.

그는 그 당시에 서독에서 19캡스를 승리했으며, 그가 알란 볼 팀의 골을 유지하기 위해 메인로드에 온 것은 36세였습니다.  임멜은1995/96  시즌에서 시티의 강등이 될 때 뛰었는데 이 강등은 사실 원치 않은 기록으로, 그의 534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829골의 기록에서 아마도 한 두번 정도는 경보가 있어도 되지요!

임멜은 1997년에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시티에서 47경기에 출전했습니다. 그는 후에 ‘I’m A Celebrity...Get Me Out of Here!’ 독일 버전에 출연했습니다.

I 그리고 Iheanacho

최근 아프리카 유스 풋볼에서 유망주의 한 사람인 켈레치 이헤아나초는 다가오는 시즌에 어느 시점에는 시니어팀으로 합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 테이 아카데미의 작품인 켈레치는 경기하기 위해 International Clearance를 기다린 후에 시티 EDS 데뷔를 기다려야 했는데, 시티 첫 경기에서 불과 5분을 뛰고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는 작년 US 여름 투어에서 그의 재능을 발휘했으며, 2014/15 EDS 시즌말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디를 상대로 득점하고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U-20 월드컵에 경기하러 떠났습니다.

켈레치의 지난여름 모습...

시티의 알파벳 여행은 내일도 계속됩니다… 알파벳 J에 관련된 이야기를 기대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