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의 수비수 보야타는 2006년에 시티에 합류해서 36회의 경기에 출장해 1골을 득점을 기록하였습니다. 

2009/10시즌 시티의 FA 유스컵 우승 현장을 함께 한 보야타는 그 해 MCFC 영 플레이어로 선정되기도 하였지만 1군팀에서 그에게 주어진 기회는 단 8회의 선발 출전으로 한정되었습니다.   

Dedryck Boyata

2010년 미들스버러와의 경기에서 1군팀 데뷔를 한 보야타는 지난 1월 그의 마지막 선발 출전에서도 미들스버러를 상대하였습니다.  

지난 토튼험전에서 경기 89분 출장이 그의 마지막 시티 경기입니다. 

Dedryck Boyata

보야타는 셀틱에서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출장의 기회와 함께 자신의 정체성 확립을 바라고 있습니다.   

시티는 데드릭의 밝은 미래와 성공을 기원합니다.